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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율희♥’ 최민환, FT아일랜드 멤버 송승현 향한 애정 드러내…이재진도 질투

  • 김하연 기자
  • 승인 2019.09.04 11: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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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하연 기자] FT아일랜드 최민환이 멤버 송승현을 향한 애정을 드러낸 가운데 이재진이 질투해 화제를 모았다.

지난 2일 최민환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사랑해 이 자식아”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송승현과 최민환이 담겼다. 두 사람은 머리를 맞댄 채 기분 좋은 미소를 띠고 있다. 92년생으로 올해 나이 28세 동갑내기인 두 사람의 모습이 훈훈함을 자아낸다.

특히 이를 본 또 다른 멤버 이재진은 “나쁜놈 나한테는 얘기 안 하면서”라고 질투심 어린 댓글을 남겨 웃음을 자아냈다.

FT아일랜드 송승현-최민환 / 최민환 인스타그램
FT아일랜드 송승현-최민환 / 최민환 인스타그램

이에 네티즌들은 “아 둘 다 너무 귀엽다”, “재진오빠 질투하는 거예요?”, “FT아일랜드 사랑둥이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FT아일랜드는 오는 9일 새 앨범 ‘재핑(ZAPPING)’을 발매하고 전격 컴백한다. 

이번 앨범은  FT아일랜드가 지난 2018년 ‘왓 이프(WHAT IF)’ 이후 약 1년여 만에 발표하는 새 앨범이자, 군 입대를 앞두고 있는 이홍기의 입대 전 마지막 앨범이다.또한 전(前) 리더 최종훈이 탈퇴한 후 4인조 FT아일랜드가 처음으로 만든 앨범으로 많은 관심을 받고 있다. 이에 FT아일랜드는 공식 SNS에 일곱 번째 미니앨범 ‘재핑(ZAPPING)’의 개인 재킷 사진을 공개하며 컴백에 대한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FT아일랜드의 새 앨범 ‘재핑(ZAPPING)’ 음원과 타이틀곡 ‘관둬 (Quit)’ 뮤직비디오는 9월 9일 오후 6시 주요 음원사이트를 통해 공개된다.

한편, 율희와 결혼한 최민환은 최근 쌍둥이 임신 소식을 알려 많은 이들의 축하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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