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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열의 음악앨범’, 감성 자극하는 이벤트 진행…정해인-김고은 담긴 레트로 티켓 증정

  • 김하연 기자
  • 승인 2019.09.04 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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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하연 기자] 영화 ‘유열의 음악앨범’이 개봉 2주차 현장 이벤트를 진행한다.

‘유열의 음악앨범’은 개봉 2주차 극장 현장 이벤트로 ‘레트로 티켓’ 증정 이벤트를 진행한다.

이미 지난 8/28 개봉일부터 진행된 1차 레트로 티켓 이벤트를 통해 관객들로부터 “너무 예쁘다. 아주 마음에 든다” “종류별로 다 갖고 싶다” “소장가치 있다”등의 반응을 이끌어냈던 이벤트다. 개봉 2주차에도 식지 않는 흥행기념에 감사한 마음을 전하고자 2차로 깜짝 앙코르 이벤트를 전격 확정한 것. 

CGV아트하우스
CGV아트하우스

참여 방법은 간단하다. ‘유열의 음악앨범’ 관람 당일 종이 티켓을 매표소에 인증하면 1인 1매 선착순으로 ‘유열의 음악앨범’의 특별한 ‘레트로 티켓’을 받을 수 있다. 

‘레트로 티켓’ 증정 이벤트는 메가박스 10개 극장 (메가박스 코엑스, 하남스타필드, 상암월드컵경기장, 송도, 영통, 목동, 동대문, 천안, 대구, 고양스타필드)에서 9/5(목)부터 소진 시까지 진행된다. 또한 9/6(금)부터는 소진 시까지 CGV 10개 극장(CGV구로, 대연, 대학로, 동탄, 영등포, 왕십리, 용산아이파크몰, 춘천, 평택, 포항)과 롯데시네마 10개 극장(롯데시네마 대전센트럴, 부산본점, 부평역사, 성서, 수완(아울렛), 울산(백화점), 월드타워, 전주(백화점), 창원, 평촌(범계역)에서 진행된다. 

한편, ‘유열의 음악앨범’은 라디오에서 흘러나온 노래처럼 우연히 만난 두 사람 미수와 현우가 오랜 시간 엇갈리고 마주하길 반복하며 서로의 주파수를 맞춰 나가는 과정을 담은 작품. 김고은과 정해인이 각각 미수와 현우 역을 맡아 감성적인 멜로를 그려내 폭발적인 반응을 얻고 있다.

9월 3일 영화진흥위원회에 따르면 ‘유열의 음악앨범’은 개봉 7일 차에 누적관객수 797,252명을 돌파했다. 가을을 촉촉한 감성으로 적시는 영화 ‘유열의 음악앨범’은 전국 극장에서 절찬리 상영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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