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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듀X’ 토니, 청량한 미소에 ‘심쿵주의보’…폭풍 한국어 공부 ‘눈길’

  • 허지형 기자
  • 승인 2019.09.04 10: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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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지형 기자] ‘프듀X’ 출신 토니가 청량한 미소를 뽐내며 일상을 공개했다.

지난 3일 토니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요즘 날씨가 추워졌어요. 감기 걸리면 유자차 먹어요. (한국어책에서 배웠어요) 어떻게 유자차를 만드는지 모르면, 제가 다음에 알려줄게요. 따뜻하게 입어야 돼요! 반바지, 반팔 따라 하지 마시오”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토니 인스타그램
토니 인스타그램

공개된 사진 속 토니는 푸른 하늘을 배경으로 눈을 감은 채 얼굴에 꽃받침을 하고 있다. 보기만 해도 청량감이 느껴지는 그의 미소에 많은 팬을 설레게 했다. 또 이어진 사진 속 토니는 입에 힘주고 있는 표정을 드러내며 훈훈함은 물론 귀여움을 자아냈다.

이에 네티즌들은 “사람을 미치게 하는 두 가지 첫 번째가 말을 하다 마는 거고, 두 번째는 토니 당신”, “한국도 추워지고 있어 더 추워지기 전에 얼른 와”, “너 보니까 숨통이 트이고 두통이 사라지고 에너지가 충전되고 모든 근심걱정이 사라진다ㅠㅠ” 등의 반응을 보였다.

2002년생 토니는 올해 나이 18세이며 엠넷 ‘프로듀스X101’에 출연한 홍이엔터테인먼트 소속 연습생이다. 그는 중국계 캐나다인으로, 귀여운 외모와 185cm의 훤칠한 키로 국민 프로듀서들에게 눈도장을 찍었다.

최종 순위발표식에서 그는 아쉽게 탈락했지만 아쉬움을 남겼으나 현재 팬들의 바람을 담은 바이나인의 멤버로 거론되면서 연일 많은 관심이 쏠리고 있다.

최근 토니는 첫 번째 단독 팬 미팅을 통해 팬들과 만남을 예고했지만, 공연장 변경으로 인해 일정이 연기됐다. 앞으로 다양한 활동을 선보일 그에 대한 팬들의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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