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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이, 핼쑥해진 얼굴로 근황 공개..."요즘 꽃 선물 많이 받아요"

  • 임민영 기자
  • 승인 2019.09.04 02: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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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민영 기자] 유이가 핼쑥해진 얼굴로 화제를 모으고 있다.

최근 유이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요즘 꽃선물 많이 받아 기분좋은 나!♡ 팬 친구♡고마워요~"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꽃다발을 들고 있는 유이의 모습이 담겼다. 유이는 레드립과 긴 머리로 아름다운 비주얼을 뽐내 눈길을 끌었다.

유이 인스타그램
유이 인스타그램

이에 네티즌들은 댓글을 통해 "언니 갈수록 예뻐지는 듯!", "유이 너무 예뻐!", "아름답다" 등의 열정적인 반응을 보였다.

올해 32세의 유이는 지난 2009년 애프터스쿨의 디지털 싱글 'Diva'로 가요계에 데뷔했다. 그는 전직 수영 선수다운 건강미 넘치는 몸매와 뛰어난 비주얼로 팬들의 사랑을 한 몸에 받았다.

유이는 데뷔 이듬해인 2009년 MBC 드라마 '선덕여왕'에 단역으로 출연해 일찌감치 배우활동을 병행하기 시작했다. 유이는 이후 '미남이시네요'. '몽땅 내 사랑', '오작교 형제들', '전우치', '황금 무지개', '호구의 사랑', '상류사회', '결혼계약' 등 다양한 작품에 출연하며 필모그래피를 쌓았다. 

그는 배우 생활 초기에는 연기력 논란에 휩싸이기도 했지만, 날이 갈수록 탄탄한 연기력을 선보이며 안방극장 시청자들의 호평을 받았다. 특히 2016년 '결혼계약'을 통해 MBC 연기대상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하며 자신을 둘러싼 논란을 잠재우는 데 성공했다.

유이는 한때 '꿀벅지'라는 별명을 가지고 있을 정도로 건강미 넘치는 몸매의 소유자로 유명했다. 하지만 최근 그는 지나치게 야윈 모습을 보이며 팬들을 걱정시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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