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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엠블랙 지오♥’ 최예슬, 예비 신부의 화사한 얼굴..."유부녀 한달 전"

  • 임민영 기자
  • 승인 2019.09.04 01:36
  •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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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민영 기자] 지오의 예비신부 최예슬이 화사한 비주얼로 화제를 모으고 있다.

지난 31일 최예슬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을 통해 "유부 한달 전"이라는 짧은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에서는 화사한 비주얼을 한껏 뽐내는 최예슬의 모습이 카메라에 담겼다. 특히 그의 또렷한 이목구비와 어깨를 시원하게 드러낸 분홍색 꽃무늬 옷, 새하얀 피부가 조화를 이루어 화사한 매력을 물씬 풍겼다.

최예슬 인스타그램
최예슬 인스타그램

이를 본 네티즌들은 댓글을 통해 "결혼 한 달 전이라니! 내가 더 떨린다", "예슬이 너무 예쁘다", "언니도 좋은 저녁!", "아름다운 예슬이!", "지오가 너무 부럽다", "지오랑 정말 잘 어울려요", "공주님 같아요!"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올해 25세의 최예슬은 지난 2011년 뮤지컬 '궁'으로 데뷔했다. 그는 이후 드라마 '그 겨울, 바람이 분다', '귀신 보는 형사 처용', '엥그리맘', '엄마' 등에 출연하며 필모그래피를 쌓았다.

최예슬은 2018년 1월 엠블랙의 지오와 열애설로 화제를 모았다. 두 사람은 이를 인정하고 현재까지 만남을 이어오고 있다. 두 사람은 9월 결혼식을 올려 부부가 될 예정이다.

최예슬은 최근 뷰티 유튜버로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그는 톡톡튀는 센스있는 입담과 뛰어난 미모로 20만이 넘는 구독자를 끌어모으며 스타 유튜버로 자리매김했다.

최예슬은 앞으로도 유튜브, SNS 등을 통해 팬들과의 소통을 꾸준히 이어나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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