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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외국인’ 모에카, 못하는 게 없는 만능 재주꾼…‘청순 그 자체’

  • 배지윤 기자
  • 승인 2019.09.04 0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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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지윤 기자] '대한외국인'이 금일 방송되며 ‘대한외국인’에 출연 중인 모에카의 일상도 네티즌들의 시선을 강탈했다.

최근 모에카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열시미열시미 무엇을 만들고 있을까~용”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그는 장갑을 끼고 집중해서 뭔가를 만들고 있다. 특히 하나로 묶은 머리에서 느껴지는 청순한 분위기가 시선을 끈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완성되면 보여주세요 모에카♥”, “정말 대단한 아가씨야~~ 누가 데려가고? 전생에 나라를 3번을 구해야 되지 싶다”, “당신은 한국에 살 자격이 없어!!!...천국에 살아야지”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모에카 인스타그램
모에카 인스타그램

일본 출신인 모에카는 올해 27세로 지난해 SBS ‘로맨스 패키지’ 108호로 등장해 이름을 알렸다. 뛰어난 미모를 가진 모에카는 과거 뷰티 BJ로 활동한 바 있으며, 현재 직업은 모델이다. 최근 그는 한국관광 명예홍보대사에 위촉돼 눈길을 끌기도 했다.

한편, 모에카는 MBC 에브리원 ‘대한외국인’에 출연 중이다. 그는 러블리한 비주얼로 많은 사람들에게 사랑받고 있다.

MBC 에브리원 ‘대한외국인’은 한국인보다 더 한국인 같은 ‘대한외국인’ 10인과 한국 스타 5인이 펼치는 예측불허 퀴즈 대결 프로그램이다. 매주 수요일 오후 8시 30분 MBC 에브리원에서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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