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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니네 쌀롱’ 한예슬, 누워서 찍어도 굴욕 없는 비주얼…’여신 미모’

  • 김진주 기자
  • 승인 2019.09.03 23: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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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주 기자]

‘언니네 쌀롱’에 출연하는 한예슬의 일상이 눈길을 끌고 있다.

과거 한예슬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제일 좋아하는 봄”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한예슬은 꽃무늬 필터를 씌운 채 누워서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특히 누워도 굴욕 없는 그의 미모와 필터와 잘 어울리는 상큼한 분위기가 돋보인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세상에서 제일 예쁘잖아”, “너무 이뻐서 나도 모르게 욕이 나왔어요. ㅠㅠ”, “언니 너무 아름다워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예슬 인스타그램
한예슬 인스타그램

한예슬은 1981년생 올해 나이 39세로 지난 2010년 슈퍼모델 선발대회로 얼굴을 알렸다. 이후 드라마 ‘그 여름의 태풍’, ‘환상의 커플’, ‘타짜’, ‘크리스마스에는 눈이 올까요?’, ‘마담 앙트완’, ‘빅이슈’ 등에서 열연했다.

지난 2013년 YG엔터테인먼트 대표 프로듀서이자 작곡가인 테디와 공개 열애 사실을 밝히며 연예계 대표 커플로 자리 잡았다. 하지만 2016년 열애 4년 만에 두 사람을 결별을 맞이했다.

그는 예능 ‘언니네 쌀롱’으로 안방을 찾을 예정이다. ‘언니네 쌀롱’은 스타의 의뢰를 받은 대한민국 최고의 전문가들이 프라이빗한 살롱에 모여 스타의 머리부터 발끝까지 완벽 변신시켜주는 신개념 메이크 오버 토크쇼다.

MBC ‘언니네 쌀롱’에서 한예슬은 진행을 맡았으며 한혜연, 차홍, 이사배, 조세호, 홍현희, 이준영, 이진혁 등이 출연하며 오는 9월 5일과 12일 오후 10시 5분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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