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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아 부탁해’ 이영은, 변주은이 김혜옥에게 윤선우가 불륜녀 이채영 동생 밝혀 레스토랑 사직…송민재 친모 보라 사진 발견 (1)

  • 배수정 기자
  • 승인 2019.09.03 20: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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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수정 기자] ‘여름아 부탁해’에서는 이영은이 변주은 음모에 레스토랑을 그만두고 송민재 친모의 사진을 보게 되는 모습이 그려졌다. 

3일 방송된 KBS1 ‘여름아 부탁해-91회’에서는 선경(변주은)이 영심(김혜옥)을 찾아가서 상원(윤선우)가 상미(이채영)의 동생임을 밝혔다.

 

KBS1‘여름아 부탁해’방송캡처
KBS1‘여름아 부탁해’방송캡처

 

영심(김혜옥)은 깜짝 놀라며 금희(이영은)에게 “정말이냐?”고 물었고 금희가 “맞다”고 하자 “레스토랑 당장 그만둬”라고 말했다. 다음 날, 영심은 상원의 레스토랑을 찾아가서 금희가 있는 것을 보고 “레스토랑 그만 둬. 엄마 말 못 들었냐?”라고 소리를 질렀다.

금희는 상원(윤선우)에게 “엄마가 알았다. 상원 씨가 상미 동생이라는 거. 미안해요 상원 씨. 이런 결정 내릴 수 밖에 없어서. 이번 딸까지 하고 레스토랑을 그만둔다”고 말했다. 상원은 “어머님 많이 화 나셨냐? 그게 우리가 할 수 있는 최선이라면 그럴게요”하고 답했다.

금희는 “어머니가 상원 씨 많이 좋아해서 마음이 아프신가 보다”라고 말했고 금희는 앞치마를 벗고 레스토랑을 나가게 됐고 선경(변주은)이 물래 지켜봤다.

또한, 금희(이영은)은 여름이의 생모 사진을 발견하고 여름이에게 “이분이 누구야?”라고 물었다.

그러자 여름이는 눈물을 뚝뚝 흘리며 “엄마다”라고 말했고 금희는 “이 사진 엄마가 보면 속상할까봐 말 안했냐?이렇게 착하고 예쁜 여름이 낳아주셔서 고마운데. 엄마가 왜 속상해. 우리 이 사진 예쁜 액자에 넣어서 여름이가 잘 보이는 곳에 놓아줄게”라고 말했다. 

‘여름아 부탁해’는 미워도 미워할 수만은 없는 가족에 대한 이야기를 유쾌하고 따뜻하게 그린 가족 드라마로 왕금희역에 이영은, 주상원 역에 윤선우, 주상미역에 이채영, 한준호 역에 김사권, 왕금주 역에 나혜미, 한석호 역에 김산호가 연기를 했다.

KBS1 에서 방송된 일일드라마 ‘여름아 부탁해’는 월요일~금요일 밤 8시 30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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