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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닥터탐정’ 이기우, 노을 속 빛나는 비주얼 과시 (feat. 태평양 어깨)

  • 허지형 기자
  • 승인 2019.09.03 19: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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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지형 기자]

‘닥터탐정’ 이기우가 여행 중 아름다운 배경을 담으며 남다른 어깨를 자랑했다.

3일 이기우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오늘은 없는 어제의 노을 #강원도의흔한일몰 #강원도매니아 #이기우 #랭글러 #jeeptribe #여행그램”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기우는 자신의 차 옆에 서 모델같은 포스를 자랑하고 있어 눈길을 끌었다. 뒤로 보이는 말로 설명할 수 없을 정도로 아름다운 배경이 인상적이다. 특히 잘 보이지 않아도 훈훈한 비주얼을 자랑하고 있는 그의 모습이 돋보였다.

이기우 인스타그램
이기우 인스타그램

이에 네티즌들은 “좋아 좋아”, “와 사진 잘 나왔네요 배우님”, “Good evening Oppa”, “Beautiful sunset”, “사랑해요. 오빠”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올해 나이 39세인 이기우는 패션모델 출신의 배우다. 영화 ‘클래식’을 시작으로 이후 ‘꽃미남 라면 가게’, ‘미스코리아’, ‘품위있는 그녀’, ‘추적자’, ‘시간 이탈자’ 등 드라마와 영화를 오가며 다양한 활동을 보여줬다.

특히 ‘꽃미남 라면 가게’에서 상대 배우로 출연한 이청아와 연애를 공개적으로 밝히며 많은 사람의 부러움을 자아냈지만 최근 결별한 것으로 입장을 전하며 팬들의 아쉬움을 자아냈다. 또한, 그는 서핑 사업도 하면서 연기를 병행 중이라고 알려졌다.

한편, 현재 이기우는 ‘닥터 탐정’에서 재벌 그룹의 3세 최태영 역을 맡아 황태자로 변신해 주목을 받고 있다. 그는 상대역인 박진희와 함께 호흡을 맞춰 냉철하고 카리스마 넘치는 모습과 함께 사랑하는 사람들을 지키고자 하는 인간적인 모습을 오가는 인물을 연기하고 있다.

이기우가 출연 중인 ‘닥터 탐정’은 사회 부조리를 통쾌하게 해결하는 닥터 탐정들의 활약을 담은 수사극으로, SBS ‘닥터 탐정’은 매주 수요일과 목요일 오후 10시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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