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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프 홀리데이’ 김유정, 성인이 된 후 더욱 빛나는 미모…’정변의 아이콘’

  • 김진주 기자
  • 승인 2019.09.03 1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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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주 기자]

김유정의 첫 단독 리얼리티 ‘하프 홀리데이 in 이탈리아(이하 ‘하프 홀리데이’)’ 티저 영상이 공개되며 김유정이 일상이 눈길을 끌고 있다.

지난달 28일 김유정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볼에 하트”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유정은 붉은빛 의상을 입은 채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특히 그의 사랑스러운 비주얼과 어울리는 볼 위에 귀여운 하트가 돋보인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김유정 얼굴 고마워”, “언니 내 심장에 불질러 자꾸 다 타서 죽겠어”, “유정아 언니가 많이 사랑해ㅜㅜ아주 천사가 따로 없어” 등의 반응을 보였다.

김유정 인스타그램
김유정 인스타그램

김유정은 1999년생 올해 나이 21세로 2003년 과자 CF로 얼굴을 알리며 아역배우 활동을 시작했다. 이후 드라마 ‘탐나는도다’, ‘해를 품은 달’, ‘황금무지개’, ‘구르미 그린 달빛’, ‘일단 뜨겁게 청소하라’ 등에서 열연하며 어린 시절부터 탄탄한 연기 활동을 이어왔다.

‘하프 홀리데이’는 김유정이 이탈리아 현지로 떠나 오전에는 파트타이머로 오후에는 지중해 여행자로 생활하는 과정을 담아낼 국내 최초 노마드 여행 예능 프로그램이다.

김유정은 ‘하프 홀리데이’를 통해 진짜 자신을 찾아 나선다. 어느새 데뷔 17년 차가 된 그는 있는 그대로의 모습을 처음 공개할 예정이다.

그의 첫 단독 여행 예능 프로그램 ‘하프 홀리데이’는 라이프타임 채널에서 9월 말 TV와 디지털 채널에 동시 방영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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