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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NOW] 배우 권율 측, ‘보이스3’ 이후 근황…“예능 출연 고려 중”

  • 허지형 기자
  • 승인 2019.09.03 19: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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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지형 기자] ‘보이스3’ 권율이 드라마 종영 이후 오랜만에 근황을 전했다.

3일 소속사 사람엔터테인먼트는 톱스타뉴스와의 전화에서 “현재 권율은 드라마 종영 이후 운동을 하면서 일상을 보내고 있다”라며 “현재 차기작 검토에 집중하고 있다”고 근황을 전했다.

이어 “드라마나 영화 작품뿐만 아니라 예능 프로그램에 대한 출연도 고려 중”이라고 덧붙이며 다채로운 영역에서의 활동을 예고했다.

권율 / 톱스타뉴스 HD포토뱅크
권율 / 톱스타뉴스 HD포토뱅크

최근 소속사 사람엔터테인먼트 인스타그램에는 2019 케이월드페스타에 참석한 권율의 사진이 게재되는 등 그의 근황이 전해졌다. 당시 권율은 소녀시대 수영과 함께 케이월드페스타의 MC로 활약했다.

1982년생 배우 권율은 올해 나이 38세이며 2007년 SBS 드라마 ‘달려라 고등어’로 데뷔했다. 영화 ‘명량’에서 이순신의 아들 이회 역으로 출연하며 대중에게 눈도장을 찍은 바 있다.

지난 2015년 방송된 ‘식샤를 합시다2’의 사무관 이상우를 연기하며 훈훈한 느낌의 연기자로 대중들에게 눈도장을 찍은 권율은 각종 드라마와 영화에 출연하며 꾸준한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올해 권율은 지난 6월 종영한 OCN 드라마 ‘보이스 시즌3’에서 사이코패스 연쇄살인마 방제수를 완벽하게 소화해냈다. 부드러운 이미지와 상반된 캐릭터를 연기한 권율은 뛰어난 연기력과 섬세한 표현력으로 전무후무한 살인마 캐릭터를 완성했다는 평을 받았다.

드라마 ‘해치’에 이어 ‘보이스3’까지 서로 다른 매력의 배역을 소화한 권율이 예능 출연에 등 다양한 활동을 예고한 가운데 어떠한 예능감을 뽐낼지 기대감이 높아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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