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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시완, 성남에서 ‘타인은 지옥이다’ 촬영 중 목격담…“귀티나게 생겼네”

  • 송오정 기자
  • 승인 2019.09.03 1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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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오정 기자] ‘타인은 지옥이다’에서 주인공 윤종우 역에 활약 중인 임시완의 목격담이 전해지고 있다.

지난 6월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 ‘임시완 봤어요’라는 제목으로 글이 올라왔다. 글에는 “가게 앞에서 촬영 준비하길래 뭐지 했는데, 임시완”이라는 내용과 함께 임시완 목격 사진이 게재됐다.

사진 속 임시완은 청바지에 반판 셔츠 차림으로 ‘타인은 지옥이다’ 촬영 중인 것으로 추측된다.

온라인 커뮤니티
온라인 커뮤니티

해당 글에 커뮤니티 누리꾼들은 “잘생겼다” “머리도 덥수룩한데 잘생김이 묻어있네” “임시완은 성남에서만 촬영을 하나봐요”라는 등의 반응을 보였다.

군 제대 후 복귀작으로 OCN 드라마 ‘타인은 지옥이다’를 선택한 임시완은 ‘오매불망’에 출연해 “군대에 있을 때 후임이 이 작품을 알려줬다. '윤종우 역할이 형이랑 잘 어울린다'고 해서 웹툰을 알게 됐다”라며 군 일화와 함께 작품 선택의 이유를 밝혔다.

지난 2일에는 사전제작이 끝난 ‘타인은 지옥이다’ 쫑파티에 참여한 바 있다.

‘타인은 지옥이다’는 총10부작으로 매주 토,일요일 오후 10시 30분에 OCN에서 방송된다. ‘타인은 지옥이다’ 2회는 시청률 3.5%(닐슨 코리아 제공)를 기록하고 있다.

한편 임시완은 드라마 ‘미생’ 출연 당시 동료 배우 강소라와 함께 있는 목격담으로, 두사람이 열애 중인 것 아니냐며 네티즌들의 화제에 오르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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