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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짠내투어’ 진세연, 선글라스도 힙하게 소화…과거 백댄서 했던 이유는?

  • 임라라 기자
  • 승인 2019.09.03 1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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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라라 기자]

‘더 짠내투어’ 진세연이 청순한 매력이 넘치는 미모를 과시했다.

3일 진세연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개.가.트! #짠내투어”라는 글과 함께 사진 을 게재했다.

사진 속 진세연은 픽셀로 만든 듯한 장난감 선글라스를 끼고 있는 모습이다. 그는 작은 얼굴과 뚜렷한 이목구비로 감탄을 자아냈으며 장난기 넘치는 표정으로 사랑스러운 매력을 더하기도 했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다음 주가 마지막이라 너무 슬퍼요” “개가트 뜻이 뭔가요?” “예능 짠내투어 화이팅입니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진세연 인스타그램
진세연 인스타그램

진세연은 지난 2010년 드라마 ‘괜찮아, 아빠딸’로 데뷔한 배우다. 그는 조연 일일드라마 ‘내 딸 꽃님이’의 주연을 시작으로 ‘각시탈’을 통해 대중들에게 확실히 이름과 얼굴을 알렸다. 이후 ‘감격시대:투신의 탄생’ ‘닥터 이방인’ ‘옥중화’ ‘아이템’ 등 다양한 작품으로 필모그래피를 쌓았다. 특히 아이돌 연습생 생활을 한 경험이 있어 그때 당시 쥬얼리S 활동 때 백댄서를 한 이색 과거를 가지고 있다. 

현재 그는 드라마 ‘아이템’ 종영 후 예능 프로그램 ‘더 짠내 투어’에 출연 중이다. ‘더 짠내투어’는 ‘짠내투어’의 새로운 시즌으로 이번에는 가성비와 가심비를 모두 만족시키는 새로운 룰이 추가됐다.

미션에 성공하면 설계자가 선택한 가심비 스폿으로, 실패하면 제작진이 준비한 가성비 스폿으로 향하는 포맷이며 매주 월요일 오후 11시 tvN에서 방송한다. 

지난 시즌에 이어 이번에도 박명수가 출연하며 모델 한혜진, 개그맨 이용진, 슈퍼주니어 규현 등이 새 멤버로 합류했다. 그 가운데 러시아 모스크바 여행에는 진세연, 황광희, 진해성이 게스트로 출연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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