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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시어부’→ ‘레버리지’ 김새론, 김권과 드라마 홍보…절친 김보라 “10월 선물?”

  • 김하연 기자
  • 승인 2019.09.03 1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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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하연 기자]

‘도시어부’를 통해 예능감을 뽐낸 배우 김새론이 드라마 ‘레버리지’로 돌아오는 가운데, 김권과의 비하인드를 사진을 공개해 화제다.

지난 1일 김새론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로이랑 나별이 10월 13일 레버리지 첫 방송”이란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김권과 김새론이 담겼다. 김권은 가죽 재킷을 입고 시크한 표정으로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김새론은 배가 살짝 드러나는 빨간색 호피무늬 상의에 캐주얼한 바지를 입고 있다. 옅은 미소를 머금은 김새론과 카리스마 넘는 김권의 투 샷이 시선을 끈다.

특히 김새론과 절친으로 알려진 김보라는 사진을 보고 “10월 선물인 거야? 고마워”라는 댓글을 남겨 훈훈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이에 누리꾼들은 “언니 너무 예뻐요”, 레버리지 재미있게 볼게요!!!”, “도시어부 잘 봤어요~”, “오 드라마 하시는 군요!!”, “김보라-이수현-예리랑 친한 거 너무 좋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김권-김새론 / 김새론 인스타그램
김권-김새론 / 김새론 인스타그램

김새론은 ‘레버리지’ 첫 방송을 앞두고 지난달 29일 채널A ‘나만 믿고 따라와, 도시어부’(이하 ‘도시어부’)에 출연했다. 이날 김새론은 어마어마한 크기의 청새치 낚시에 성공해 화제를 모았다. 

예능 프로그램에서 남다른 활약을 펼친 김새론은 오는 10월 TV조선 새 드라마 ‘레버리지 : 사기조작단’(이하 ‘레버리지’)으로 안방극장을 찾는다.

‘레버리지 : 사기조작단’은 전직 보험수사관이 개성 강한 도둑들과 함께 팀을 꾸려 사기꾼들의 물건을 훔치는 이야기를 그린 드라마. 극 중 김새론은 국가대표 펜싱선수 출신의 탑 클래스 도둑 고나별 역을 맡았다. 김권은 최고의 실력을 갖춘 보안전문가 로이 류로 분한다. 

김새론이 연기할 고나별은 특기는 와이어 타기, 잠긴 문이나 금고 열기, 레이저 망 피하기, 달리기, 잠입, 등등 도둑질에 필요한 거의 모든 신체 능력이 탈 인간급으로 민첩하고 유연함에 누구도 따라 잡은 사람이 없다. 하지만 어렸을 때부터 운동을 해서인지 일단 몸부터 나가는 급한 성격의 소유자로 툭툭 던지는 짧은 말투에 모든 것에 무심한 듯한 4차원 소녀이지만 미워할 수 없는 묘한 매력의 소유자이다. 

‘레버리지 : 사기조작단’을 통해 김새론이 어떤 연기를 보여줄지 귀추가 주목된다.

나쁜 놈만 골라 터는 선수들의 정의 구현 사기극 ‘레버리지:사기조작단’은 오는 10월 13일 TV조선에서 첫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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