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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인은 지옥이다’ 임시완, 군 제대 후에도 변함없는 잘생김…‘올 화이트 패션도 찰떡’

  • 이은혜 기자
  • 승인 2019.09.03 14: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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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은혜 기자]

'타인은 지옥이다'가 첫 방송을 앞두고 가수 출신 배우 임시완의 일상 속 모습에도 관심이 쏠리고 있다.

지난 7월 임시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Guess what im doing"이라는 내용과 함께 여러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임시완은 셔츠와 바지, 운동화를 모두 화이트 톤으로 맞춘 패션을 선보이고 있다. 또한 임시완은 싱그러운 미소를 보여주며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임시완 인스타그램
임시완 인스타그램

이를 본 네티즌들은 "얼굴이 화보네", "임시완 건국해", "얼굴이 다했다", "뭘 해도 멋있네", "오빠 사랑해요" 등 다양한 내용의 댓글을 남겼다.

올해 나이 32세인 임시완은 부산대학교 출신이다. 지난 2010년 제국의 아이들 멤버로 데뷔한 임시완은 뛰어난 외모로 관심을 끌었다. 그는 드라마 '해를 품은 달'을 시작으로 본격적인 연기자 생활을 시작했다.

임시완은 '적도의 남자', '스탠바이', '연애를 기대해', '트라이앵글' 등의 작품에 출연했고, 드라마 '미생'과 영화 '변호인'을 통해 대세 배우로 자리잡았다. 임시완은 군 입대 전까지 '왕은 사랑한다', '오빠 생각', '원라인', '불한당' 등의 작품에 참여했다.

최근 군대에서 제대한 임시완은 특혜 여부에 관련된 보도가 이어지며 논란이 일기도 했다. 현재 임시완은 군 제대 이후 첫 복귀작인 드라마 '타인은 지옥이다' 방송을 앞두고 있다.

동명의 웹툰을 원작으로 하는 '타인은 지옥이다'는 OCN의 드라마로 임시완 외에도 이동욱, 이정은, 이현욱 등의 배우들이 출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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