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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우빈 ♥’ 신민아, 화보 비하인드에서도 빛난 단발머리…‘보좌관 시즌2’까지 기대감 UP

  • 박정민 기자
  • 승인 2019.09.03 14: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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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정민 기자] ‘김우빈 ♥’ 신민아가 화보 비하인드에서도 넘사벽 ‘단발여신’ 모먼트를 자랑했다. 

지난 7월 신민아의 소속사 에이엠 엔터테인먼트의 네이버 포스트에는 “[신민아] 예쁘고 또 예쁘다_♥”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이 게재됐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당시 진행된 화보 촬영 속 신민아의 모습이 담겨있다. 신민아는 화장기가 거의 없는 깨끗한 미모를 발산하는가 하면 드라마 ‘보좌관’ 촬영을 위해 선보인 단발머리 역시 찰떡 소화하며 시크한 분위기를 풍겼다. 

이를 본 누리꾼들은 “사람이 이렇게까지 이쁠 수 있나”, “상큼한 이미지에 비율까지 넘사벽임”, “나이 들어도 러블리함은 사라지지않네요” 등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1998년 키키 전속모델로 연예계 활동을 시작한 신민아는 ‘아름다운 날들’로 배우로서 활동을 시작했다. 차기작으로 ‘때려’, ‘이 죽일 놈의 사랑’, ‘마왕’, ‘내 여자친구는 구미호’, ‘아랑 사또전’에 출연하며 이름을 알렸다. 사랑스러움 가득한 비주얼과 반전몸매로 남녀불문 많은 사랑을 받은 신민아는 ‘오 마이 비너스’, ‘내일 그대와’, ‘키친’ 등의 작품에서 열일 행보를 이어갔으며 최근 ‘보좌관’으로 오랜만에 안방극장을 찾았다. 

에이엠 엔터테인먼트 네이버 포스트
에이엠 엔터테인먼트 네이버 포스트

최근 신민아는 ‘보좌관’에 출연해 한층 성숙해진 연기로 시청자를 사로잡았다. 그가 출연한 ‘보좌관’은 스포트라이트 뒤에서 세상을 움직이는 리얼 정치 플레이어들의 위험한 도박. 권력의 정점을 향한 슈퍼 보좌관 장태준의 치열한 생존기를 그린 작품. 

극중 신민아는 비례대표 초선 의원이자 유리천장에 도전하는 정치인 강선영 역으로 분해 당당한 매력을 선보였다. 신민아를 비롯해 이정재-김갑수-정진영-김동준-이엘리야 등이 출연해 몰입도 넘치는 연기와 스토리로 시청자들을 매료시켰던 ‘보좌관’은 시즌2로 11월 또한번 시청자들을 찾을 전망이다.

한편, 올해 나이 36세인 신민아는 김우빈과 공개 열애 중이다. 김우빈의 비인두암 투병에도 서로를 격려하며 4년동안 열애를 이어오고 있는 두 사람은 최근 김우빈이 ‘보좌관’ 촬영장에 커피차를 보내며 변함없는 애정을 과시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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