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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픽] ‘풍문으로 들었쇼(풍문쇼)’ 차현우♥황보라, 두 사람을 이어준 핫플레이스는?…‘예비 며느리’에 대한 애정

  • 허지형 기자
  • 승인 2019.09.03 1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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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지형 기자] ‘풍문으로 들었쇼’가 차현우♥황보라의 비하인드 이야기를 공개했다.

지난 2일 방송된 채널A ‘풍문으로 들었쇼’에서는 황보라와 차현우의 6년간의 러브 스토리 등 스타들의 공개 연애에 대한 이야기를 다뤘다.

김용건의 첫째 아들 하정우, 둘째 아들 차현우인데, 아버지의 유명세에 기대고 싶지 않다는 의지에 아버지의 성을 따르지 않은 두 명의 아들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특히 차현우가 배우 황보라와 6년 동안 긴 열애를 이어오고 있어 시선을 끌었다.

차현우-황보라 / 채널A ‘풍문으로 들었쇼’ 영상 캡처
차현우-황보라 / 채널A ‘풍문으로 들었쇼’ 영상 캡처

1997년 남성 듀오 예스 브라운으로 데뷔한 차현우는 이후 연기자로 전향했고 2010년 드라마 ‘로드 넘버원’에 출연하며 뜻하지 않게 하정우 동생인 것이 드러났는데, 공교롭게도 황보라도 같은 드라마에 출연했다.

하지만, 당시에는 얼굴만 알뿐 친분이 없었던 두 사람은 교회에서 재회했고 이후 기도 모임을 통해 친분을 쌓게 됐고 2013년 연인으로 발전하게 됐다. 이에 홍석천은 아담한 규모의 연예인들이 자주 다니는 교회가 있다고 밝혔다.

성경 공부 및 기도 모임, 식사 등을 하면서 자연스럽게 친해진다고 한다. 또한 ‘풍문’에서는 차현우와 황보라 커플의 6년 동안 연애 비결을 예비 시아버지인 김용건이 아니냐는 추측을 했다. 이어 황보라에 대한 사랑이 남다르다고 전하며 여행에 다녀와도 두 아들 빼고 황보라의 선물은 꼭 챙길 정도로라고 전했다.

채널A ‘풍문으로 들었쇼’ 영상 캡처
채널A ‘풍문으로 들었쇼’ 영상 캡처

그뿐만 아니라 황보라는 하정우와의 돈독한 관계를 자랑하고 있다. 남자친구의 형이자 멘토이자 가장 친한 술친구라고 알려졌다. 술을 안 좋아하는 차현우 대신 하정우와 술을 자주 마시며 비밀이야기와 협상이 오가는 동맹 관계라고 했다.

한편, 황보라가 차현우와의 결혼이 늦어지는 이유를 직접 밝힌 바 있다. 배우에서 영화제작자로 방향을 튼 차현우는 가족의 도움 없이 본인의 힘으로 결혼하고 싶다는 이유를 황보라에게 전하며 “영화가 잘 되면 결혼하고 아니면 계속 연애하자”고 했다고 한다.

1983년생 배우 황보라는 올해 나이 37세이며 1980년생 차현우는 올해 나이 40세로 두 사람은 3살 차이 난다. 연일 화제에 오르며 오랫동안 믿음을 지켜온 두 사람의 결혼 소식을 많은 사람이 기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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