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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유(이지은) 데뷔 11주년 팬미팅, 4일 ‘유애나 3기’ 티켓팅 진행…주의사항은?

  • 김현서 기자
  • 승인 2019.09.03 1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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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서 기자] 아이유 데뷔 11주년 팬미팅이 개최된다.

지난달 30일 인터파크 홈페이지에는 ‘2019 아이유 11주년 팬미팅 '▶ ll & U ‘ (PLAY, PAUSE AND U) 티켓오픈 안내’ 공고가 게재됐다.

이번 공연은 9월 21일 오후 3시와 7시 총 2회에 걸쳐 진행되며 경희대학교 평화의전당에서 실시된다. 

이번 아이유 팬미팅은 공식팬클럽 ‘유애나 3기’를 대상으로 4일 오후 8시에 실시된다. 팬클럽 인증은 2일 오후 3시부터 4일 오후 11시 59분까지 진행된다 .이떄 가입자 본인의 팬클럽 가입 이름과 고유번호를 확인해야한다. 관람자는 인터파크 회원정보와 팬클럽 인증정보가 동일해야 한다. 

또한 본인인증은 1개의 아이디만 가능한 것으로 알려졌다. 전 회차 중 1인 1매만 예매할 수 있으며 아이디가 다르더라도 동일 관람자 구매 및 입장이 불가할 수 있다.

인터파크티켓 홈페이지
인터파크티켓 홈페이지

이번 팬미팅은 전석 지석좌석제로 공식 예매처인 인터파크 티켓에서만 구매할 수 있다. 초기 예매분의 일부는 일괄배송된다. 단, 일부 구역은 당일 현장매표소에서만 운영기간에 한해 수령이 가능하다. 현장수령의 경우 예매확인증과 함께 본인을 인증하는 사진이 부착된 신분증을 지참해야한다. 

아이유 팬미팅과 관련한 더욱 자세한 사항은 인터파크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최근 아이유는 tvN드라마 ‘호텔 델루나’에 출연해 여진구와 환상의 케미를 펼쳤다. 드라마 ‘호텔델루나’는 엘리트 호텔리어가 운명적인 사건으로 호텔 델루나의 지배인을 맡게 되면서 달처럼 고고하고 아름답지만 괴팍한 사장과 함께 델루나를 운영하며 생기는 특별한 이야기를 그리고 있다. 

극 중 아이유는 달의 객잔 주인이자 껍데기는 달처럼 고고하고 아름답지만, 천년도 넘게 묵은 노파가 속에 들어앉은 듯 쭈글쭈글하게 못난 성격을 가진 장만월 역을 맡아 열연을 펼쳤다.  드라마 ‘호텔델루나’는 지난 1일 인기리에 종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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