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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J 슈기♥보물섬 강민석, 완벽 비주얼 케미 뽐낸 럽스타그램…“민석-슬기 왔다감”

  • 박정민 기자
  • 승인 2019.09.03 1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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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정민 기자] BJ 슈기가 남자친구 보물섬 강민석과 달달한 데이트 일상을 공유해 부러움을 사고 있다. 

지난달 5일 슈기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세상 모든 방탈출카페들이여 기다려라!!”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슈기가 강민석에게 다정하게 팔짱을 낀 채 브이를 한 모습이 찍힌 폴라로이드가 담겨있다. 사진 밑에 적힌 ‘민석♥슬기 왔다감’이라는 사랑스러운 멘트가 시선을 사로잡았다. 또한, 환하게 웃고 있는 두 사람의 모습이 핑크빛을 뿜어내며 누리꾼의 부러움을 샀다. 

슈기의 게시글에 강민석 역시 “지도 펼쳐놓고 하나씩 체크해나갑시당”이라는 애정 가득한 멘트를 남기며 사랑꾼의 면모를 자랑했다. 

이를 본 누리꾼들은 “럽스타의 시작인가요”, “두 분 행복해보여요”, “부럽다 부러워”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올해 나이 25세인 슈기는 아프리카tv 먹방 BJ로 활동 중이며, 구독자 202만명을 보유한 6년차 방송인이다. 

슈기 인스타그램

최근 ‘위대한 수제자’와 영화 ‘엑시트’ 출연하며 화제를 모은 바 있는 슈기는 유튜버 보물섬과 열애 사실을 전해 또한번 시선이 집중됐다. 

지난 7월 슈기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서로가 많은 분들이 사랑해주시는 유튜버이자 BJ인 만큼 저희가 교제하고 있다는 이야기를 여러분들께 말씀드렸을 때 어떻게 받아들이실까, 그리고 행여나 서로에게 피해를 주는 것은 아닐까 싶어 공개한다는 것이 조심스러웠습니다”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SNS상에서 강민석과 자신이 만나는 사이라는 게시물을 봤다며 “저희에게 소중한 관심을 가져주셔서 감사드리고, 앞으로도 저희는 각자 맡은 자리에서 최선을 다할 것이며, 서로에게 도움이 되는 예쁜 사랑 해나가겠습니다!  부족한 이 글을 읽어주신 모든 분들에게 감사드립니다!”고 열애 사실을 밝히며 강민석과 함께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두 사람의 열애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세상에 축하드려요!!”, “강민석님 복 받았다. 이쁜 사랑하시길”, “진짜 대박이다. 축하드려요” 등 다양한 반응을 보이며 두 사람의 열애를 축복했다. 

한편, 슈기의 남자친구 강민석은 이현석, 김동현과 함께 유튜버 보물섬으로 활동 중이며 주요 콘텐츠는 몰래 카메라, 성대모사, 상황극 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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