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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민환♥율희, 그새 훌쩍 큰 아들 재율이…'쌍둥이 임신까지 경사'

  • 강소현 기자
  • 승인 2019.09.03 1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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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소현 기자]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살림남2) 최민환-율희 부부가 아들 재율이의 일상을 공개했다.

최근 율희는 자신의 SNS에 "사랑둥이야♥️ 재율이는 오늘도 쑥쑥 자라는중"이라는 글과 함께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 속 재율이는 박수를 치며 꺄르륵대며 웃고있다. 특히 '살림남2' 방송 초반과 비교해 제법 큰 모습이 네티즌의 눈길을 끌었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어머나!! 율구야 째유리왜캐컸어!!!!!", "아구 기여워라"등의 반응을 보였다.

율희 SNS
율희 SNS

지난달 28일 방송된  KBS2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에서는  최민환과 율희가 쌍둥이 임신을 확인하고 크게 기뻐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최민환의 아들 재율은 최근 들어 부쩍 엄마를 찾으며 보챘고, 율희는 유난히 피곤해했다. 평상시와 다른 두 사람의 모습에 민환은 어머니를 찾아 걱정을 토로했다. 민환의 얘기를 들은 어머니는 자신의 태몽을 전하며 율희와 함께 병원에 갈 것을 권했다.

이에 민환은 율희와 함께 병원을 찾아 임신을 확인했다. 기뻐하는 두 사람에게 의사는 배 속 아기가 쌍둥이임을 전했고, 율희는 “이런 일이 저에게 생길 거라고는 상상을 못했다”, 민환은 “어떻게 나한테 이렇게 큰 축복이 왔을까”라며 행복해했다.

이어진 인터뷰에서 민환은 재율 임신 당시 “가족들은 기뻐했고 축복이었지만”, “밖에서는 조심스러운 부분이 있었다”며 이에 대해 재율에게 미안한 마음이 있다며 뱃속에 있는 아이들은 “많은 사랑과 축복 속에 태어나길 간절히 바란다”는 마음을 전했다.

KBS2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는 매주 수요일 오후 8시 55분 방송된다.

한편 라붐 출신 1997년생 율희는 올해 나이 23세, 최민환은 1992년생으로 올해 나이 28세다.

두 사람은 지난해 5월 아들 재율 군을 얻었으며 결혼식은 10월에 올렸다. 지난 16일 율희와 최민환은 둘째 아이를 임신한 소식을 전해 많은 이들의 축복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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