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uantcast

'고등래퍼' 하선호, 시크한 블랙 슈트 핏 공개...'걸크러쉬'

  • 임민영 기자
  • 승인 2019.09.02 23:52
  • 댓글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임민영 기자] '고등래퍼' 하선호가 인스타그램을 통해 근황을 공개했다.

최근 하선호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별다른 메시지 없이 한 장의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에는 매력적인 블랙 슈트 핏을 뽐내는 하선호의 모습이 카메라에 담겼다. 보이시하면서도 아름다운 하선호의 자태가 보는 이의 시선을 단번에 사로잡았다.

하선호 인스타그램
하선호 인스타그램

이에 네티즌들은 댓글을 통해 "언니 너무 멋있어요!", "슈트 핏 미쳤네... 정장 입기 위해 태어난 듯", "카리스마가 대단하다"  등의 열정적인 반응을 보였다.

올해 18세의 하선호는 '고등래퍼3'에 출연해 뛰어난 랩실력으로 화제를 모았다. 그는 현재 서울외고 일본어과에 재학중이다. 하선호는 '고등래퍼2'에도 출연해 우승에 도전했지만 아쉽게도 실패했다.

지난 1일 하선호는 tvN '플레이어'에 출연해 화제를 모았다. 이날 방송은 힙합 서바이벌 프로그램 '쇼미더머니'를 패러디한 '쇼미더플레이' 특집으로 진행되었다.

이날 방송에서 심사위원 역할로 등장한 장동민은 10대인 하선호에게 부적절한 언행을 해 논란을 일으켰다. 하선호의 무대를 본 장동민은 합격을 상징하는 목걸이를 들고 그에게 “원해요?”라고 물었다.

이에 하선호가 “(목걸이) 주세요”라고 답하자 장동민은 “저도 전화번호 원해요”라고 말했다. 하선호가 “저 18살인데…”라고 난감해 하자 장동민은 “탈락”이라며 그를 경연에서 떨어뜨렸다.

방송에서는 “하선호, 번호 안 줘서 탈락”이라는 자막이 송출됐고, 이 상황을 ‘장난장난’이라고 묘사했다. 이에 많은 시청자들이 아직 10대인 하선호에게 장동민이 부적절한 언행을 했다며 제작진과 장동민의 사과를 요구하고 있다.


추천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