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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장고를 부탁해 (냉부)’ 강성진, 양평에서 전원 생활 양평 쌀 공수…김수로-감우성-이천희 부부가 이웃사촌 (2)

  • 배수정 기자
  • 승인 2019.09.02 23: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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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수정 기자] ‘냉장고를 부탁해’에서는 강성진이 냉장고의 재료를 공개하며 양평 홍보 대사가 되는 모습이 그려졌다. 

2일 오후 방송하는 jtbc 예능프로그램 ‘냉장고를 부탁해’에서는 MC 김성주, 안정환의 진행으로 셰프 샘킴, 김풍, 이연복, 오세득, 레이먼킴, 정호영, 유현수, 김승민이 요리를 하게 됐다.

 

jtbc‘냉장고를 부탁해’방송캡처
jtbc‘냉장고를 부탁해’방송캡처

 

이번 방송의 게스트로 배우 강성진과 박정수의 냉장고 재료를 공개했다.

강성진은 냉장고를 열기 전에 “양평에서 전원생활을 시작한 지 18개월째다”라고 밝히며 “양평에 연예인이 많이 산다. 절친 김수로가 이웃이고 감우성, 이천희 부부도 살고 있다”며 양평의 자랑을 했다. 강성진은 공개된 냉장고 재료로 양평 쌀부터 텃밭에서 직접 재배한 토마토, 상추, 고추 등 다양한 양평의 식재료를 보여줬다.

또한 김성진은 냉장고 문에 붙어있는 13세 잘생긴 아들과 딸들의 모습이 나오자 MC 안정환과 김성주가 극찬을 했고 아빠 미소를 지어보였다. 

강성진은 “물 맑은 양평. 공기가 너무 맑아서 다음날 숙취가 없다”라고 하며 속사포 언변으로 극찬을 멈추지 않았고 MC 안정환은 “집에 가면 양평 냄새 엄청 나겠다”라고 받아쳤다. 또한 강성진은 완성된 요리를 시식하면서 “양평이 다 들어갔다”라고 하며 만족해했고 휘파람 시식평을 해 보였다.

이에 박정수는 참지 못하고 음식의 맛을 보았고 “진짜 맛있다. 국물은 샘킴 셰프고 재료는 김풍 작가가 맛있다. 내 취향이다”라고 엄지척을 해 보였다. 

‘냉장고를 부탁해’는 대한민국 최고의 셰프들이 천덕꾸러기 냉장고의 재료의 신분상승 시키는 프로젝트로  냉장고 주인의 고민을 타파할 푸드 카운셀러와 토크가 있는 격조 높은 요리 토크쇼이다. 

한편, jtbc 방송 시사교양 프로그램 ‘냉장고를 부탁해’는 매주 월요일 오후 11시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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