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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소유-송가인, ‘미스트롯’ 우정…’컴백 앞둔 감귤 요정’

  • 김진주 기자
  • 승인 2019.09.02 21: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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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주 기자]

‘미스트롯’에 출연해 인연을 맺은 김소유와 송가인의 다정한 사진이 공개됐다.

지난달 17일 김소유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제주콘서트 끝~~ 감귤컨셉으로다가~~~ #감귤#한라봉#제주#송가인#김소유#낼마무리잘하자 ..#꿈잠예약 #자매여라”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송가인과 김소유는 감귤 색으로 드레스 코드를 맞춘 채 코리아 하트 포즈를 취하며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특히 의상만큼 상큼한 두 사람의 미모가 눈길을 끈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세상 선후배 관계가 가인 소유만 같으면~~”, “노래 실력 대단한 두사람 .목관리 잘해서 승승장구하세요”, “옷 색상이 소유님한테 너무 잘 어울리네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김소유-송가인 / 김소유 인스타그램
김소유-송가인 / 김소유 인스타그램

두 사람은 지난 5월 종방된 TV조선 ‘내일은 미스트롯’에 출연해 인연을 맺었으며 지난달 18일 서울 송파구 방이동 올림픽공원 체조경기장에서 진행된 ‘미스트롯 효 콘서트’ 서울 앙코르 콘서트를 성황리에 종료했다.

1991년생 올해 29세인 김소유는 2018년 ‘초생달’로 데뷔했다. 송가인은 1986년생 올해 34세로 본명 조은심으로 2012년 ‘산바람아 강바람아 사랑가’로 데뷔했다.

김소유는 오는 16일 신곡 발매와 동시에 쇼케이스를 개최해 팬들을 만날 예정이다. 그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열심히 준비한 두 곡 드려드릴 생각 하니 떨립니다”라고 신곡 발표를 알려 팬들의 기대감을 상승시켰다.

오는 16일 오후 8시 서울 강남구 청담동 일지아트홀에서 신곡 쇼케이스가 진행되며 오는 4일부터 김소유 팬카페와 소리바다를 통해 쇼케이스 응모가 시작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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