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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예슬♥’ 지오, 결혼 앞두고 2009년으로 돌아간 비주얼…’남성미 넘치는 수염’

  • 김진주 기자
  • 승인 2019.09.02 2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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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주 기자] 결혼을 앞둔 최예슬의 예비 남편 엠블랙(MBLAQ)의 남성미 넘치는 비주얼이 화제다.

지난 1일 지오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약간 뭔가 아련하면서..”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지오는 검정 티셔츠를 입은 채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특히 기른 수염으로 2009년 엠블랙 시절이 생각나게 하는 비주얼이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약간 뭔가 아련하면서...털 났당”, “지오의 시간은 거꾸로 가는구나 존잘되가는중”, “형님 점점 멋있어지시네요 곧 결혼이신데 축하드려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지오는 1987년생 올해 나이 33세로 2009년 엠블랙(MBLAQ) ‘오예(Oh Yeah)’로 데뷔했다. 엠블랙은 비가 제작한 아이돌로 유명했으며 ‘전쟁이야’, ‘모나리자’, ‘와이(Y)’ 등의 히트곡이 있다.

지오 인스타그램
지오 인스타그램

그는 엠블랙 활동 당시 아이돌에게 볼 수 없는 수염을 기른 비주얼로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최근 공개된 사진으로 당시 모습을 떠오르게 해 많은 팬들을 설레게 했다.

최예슬은 1994년 올해 나이 26세로 2013년 드라마 ‘그 겨울 바람이 분다’로 데뷔했다. 이후 ‘앵그리맘’, ‘엄마’ 등에서 열연했다. 지난해부터 본격적인 유튜브 채널 ‘예스리아’를 운영하며 BJ로 활동 중이다. ‘예스리아’는 구독자 약 23만 명을 보유하고 있으며 뷰티, 일상, 여행 등 다양한 콘텐츠를 보여준다.

엠블랙이 사실상 해체가 된 후 지오는 지난해 최예슬과 커플 유튜브 채널을 오픈하면서 큰 화제를 모았다. 두 사람의 커플 유튜브 채널 ‘오예커플스토리’는 구독자 약 49만 명을 보유 중이며 두 사람의 브이로그, 몰래카메라, 웨딩 촬영기 등 다양한 커플의 일상을 공개하고 있다.

한편 지오와 최예슬은 7살 나이 차이 연상연하 커플로 2년의 연애 끝에 오는 9월 결혼을 앞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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