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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파당’ 공승연, 동생 트와이스(TWICE) 정연과 붕어빵 미모…’쌍둥이인 줄’

  • 김진주 기자
  • 승인 2019.09.02 19: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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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주 기자]

‘조선혼담공작소:꽃파당’에 출연하는 공승연의 일상이 화제다.

과거 공승연의 “유자매”라는 글과 함께 친동생 트와이스 정연과 함께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승연과 정연은 핑크색으로 드레스코드를 맞춘 채 얼굴을 맞대고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특히 쌍둥이처럼 닮은 두 사람의 미모가 눈길을 끈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너무 귀엽다ㅜㅜㅜ진짜 닮았어요”, “닮은 고양이상과 강아지상가아요”, “부모님이 딸만 봐도 배부르겠어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정연-공승연 / 공승연 인스타그램
  정연-공승연 / 공승연 인스타그램

공승연은 1993년생 올해 나이 27세로 2012년 생리대 CF로 데뷔했다. 이후 드라마 ‘아리러브 이태리’, ‘육룡이 나르샤’, ‘내성적인 보스’, ‘써클:이어진 두 세계’ 등에서 열연했다.

정연은 1996년생 올해 나이 24세로 2015년 트와이스 ‘우아하게(OOH-AHH하게)’로 데뷔했다.
지난달 31일 방송된 JTBC ‘아는형님’에 출연한 공승연은 “유명해진 동생을 보며 더 열심히 노력해야겠다”라고 말하며 훈훈한 형제애를 선보였다.

한편 공승연은 오는 9월 16일 JTBC ‘열여덟의 순간’ 후속으로 방송되는 JTBC ‘조선혼담공작소:꽃파당’에 출연한다.

‘조선혼담공작소:꽃파당’은 조선 최고의 매파당 '꽃파당'이 왕의 첫사랑이자 조선에서 가장 천한 여인 개똥을 가장 귀한 여인으로 만들려는 조선 혼담 대 사기극을 그린 드라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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