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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OMG’ 박재범, 절대 늙지 않는 뱀파이어 외모…비결이 뭐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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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지형 기자] 박재범이 세월이 지나도 변함없는 외모를 자랑해 시선을 끌었다.

2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서는 ‘절대 안 늙는 박재범(ft. 피부)’이라는 제목의 글과 함께 사진이 게재됐다.

게시된 글에는 “최근 골목식당 짤, 올해 나이 33세”라며 그의 변함없는 외모에 대해 놀라움을 전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30대라고 믿어지지 않을 정도로 동안의 비주얼은 물론 뽀얀 피부를 자랑하는 그의 모습이 담겨 있었다. 또한 그의 외모뿐만 아니라 탄탄한 몸매가 담겨 있어 많은 여성 팬의 심장을 설레게 했다.

박재범 / 온라인 커뮤니티
박재범 / 온라인 커뮤니티

이에 네티즌들은 “대박쓰..어떻게 저럴 수 있지?”, “피부 진짜 부럽ㅠㅠ”, “와 3번째 사진 얼핏 보고 청소년인 줄 알았네”, “진짜 그대로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1987년 올해 나이 33세 가수 Jay Park 박재범은 2008년 2PM 싱글 앨범 ‘Hottest time of the day’를 통해 데뷔했다. 한국에서 활동하는 한국계 미국인 3세 출신인 그는 가수이자 래퍼, 비보이, 프로듀서, CEO다.

비보이 출신으로 어머니의 권유로 참여한 2004년 JYP 시애틀 오디션에서 합격하여 한국에서 연습생 생활을 시작했다. 이후 그룹 2PM을 탈퇴했으며 2013년 힙합 레이블 AOMG를 설립해 수장으로서의 활동을 보여주고 있다.

2017년에는 오랜 친구이자 음악적 동반자 프로듀서 차차말론과 글로벌 마켓을 염두에 둔 하이어뮤직을 설립했다. 또한 그는 ‘쇼미더머니6’에 오랜 절친인 Dok2와 프로듀서로 출연해 “Let' s Get it”이라는 유행어를 남겼다.

한편, 그는 2019년 6월 2년 반 만에 정규 5집 ‘The Road Less Traveled’를 발매했다. 한국 앨범치고는 대부분의 곡들이 다 영어로 돼 있다. 래퍼로서 입지를 굳건히 지키고 있는 그는 남다른 가창력 또한 보유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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