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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휘재♥문정원, 40대 나이 믿기지않는 '동안미모'…서언서준이는 어디에?

  • 강소현 기자
  • 승인 2019.09.02 1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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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소현 기자] 이휘재 아내 문정원이 여유로운 일상을 공개했다.

최근 문정원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인생 와플 앙"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문정원은 와플을 베어문 채 행복한 표정을 짓고있다. 그녀의 깔끔한 스타일링과 투명한 피부가 네티즌의 눈길을 끌었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볼때마다 이쁨", "유튜브 업로드 해주세요 기다리고 있어요"등의 반응을 보였다.

문정원 SNS

2일 방송되는 KBS2 '안녕하세요'에서 문정원은 “이휘재씨 없이 예능 출연한 것은 처음이죠?”라는 신동엽의 질문에 “남편 없이 나와보고 싶었어요”라며 자신감을 엿보였다. 

이어 서언, 서준 형제의 성장에 대해 궁금해하는 질문에는 “엄마 뽀뽀해주고 가야지?”라는 자신의 말에 대한 형제의 반응을 공개해 큰 웃음을 선사했다.

사연이 소개되면서 문정원의 본격적인 활약이 펼쳐졌다. 엄마가 치과에 가지 않는 것 때문에 고민이라는 사연에서는 15세 소년이 혼자 감당하기 어려운 고민들을 마음에 담아둔 것에 대해 안타까워하며 그동안 힘들었을 아들을 위로했다.

또한, 큰딸과 갈등을 겪는 터키로 이민간 5남매 어머니의 사연에서는 “엄마 입장에서 상상만해도 피눈물이 날 것 같아요”라며 어머니에 깊은 공감을 표했고, 남편을 의심하고 집착하는 아내에 대해서는 “살아 보니까 누군가가 누구에게 속한 관계로 살면 서로 불행하더라구요”, “같이 가는 파트너로 생각해야된다”며 경험에서 우러나온 조언을 했다.

문정원이 출연하는 KBS 2TV ‘안녕하세요’는 매주 월요일 밤 11시 10분 방송된다.

이휘재는 1972년생으로 올해 나이 48세이며 문정원은 1980년생으로 올해 나이 40세다. 

문정원은 특유의 단아하고 우아한 분위기와 플로리스트라는 직업으로 시선을 한 몸에 받았다.

이휘재와 문정원은 지난 2010년 결혼한 후 2013년 이란성 쌍둥이 서언, 서준 형제를 얻었다. 

네 가족은 과거 KBS2 ‘해피선데이-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해 일상을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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