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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팩트체크] JTBC 측, “천우희-안재홍 ‘멜로가 체질’ 종영까지 8회 앞두고 촬영 마무리”

  • 권미성 기자
  • 승인 2019.09.02 17: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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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미성 기자] 배우 천우희, 안재홍이 출연 중인 JTBC 드라마 '멜로가 체질'이 종영까지 8회를 앞두고 촬영 일정을 마무리했다.

2일 톱스타뉴스와 통화결과 JTBC 관계자 측은 “‘멜로가 체질’은 8월 마지막주 촬영을 종료했다”고 전했다.

‘멜로가 체질’은 서른 살 여자친구들의 고민, 연애, 일상을 그린 코믹 드라마다. 1%대 아쉬운 시청률을 기록 중이지만 마니아층의 두터운 지지를 받으며 방송되고 있다.

‘멜로가 체질’ 전 출연자 / 톱스타뉴스 HD포토뱅크
‘멜로가 체질’ 전 출연자 / 톱스타뉴스 HD포토뱅크

16부작인 ‘멜로가 체질’은 현재 절반인 8회까지 방송됐다.

방송 전 이효봉 역의 배우 오승윤이 음주운전 방조로 입건된 소식이 전해져 배우 윤지온으로 교체됐다. 첫 방송을 2주 연기했던 바. 그럼에도 일찌감치 촬영 일정을 마무리짓게 된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 ‘멜로가 체질’ 배우들은 이날 서울 여의도 모처에서 쫑파티를 진행하며 촬영 종료의 아쉬움을 털어낼 예정이다.

전여빈-한지은-천우희 / JTBC ‘멜로가 체질’ 제공

한편, JTBC ‘멜로가 체질’은 영화 ‘극한직업’으로 큰 사랑을 받은 이병헌 감독의 첫 드라마로 배우 천우희, 전여빈, 한지은, 안재홍, 공명이 주연을 맡았다. 금토드라마로 오후 10시 50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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