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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애의 맛’ 서수연, 출산 후 이필모가 만든 산후조리 식단 공개…“정성들여 만들어준 오빠께”

  • 김현서 기자
  • 승인 2019.09.02 1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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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서 기자] ‘연애의 맛 1호커플’ 이필모♥서수연이 남다른 부부애를 과시했다.

2일 서수연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아침 일찍 일어나 다금바리를 푸우욱 고아 정성들여 만들어준 오빠께 #무한감사 #무한감동 #감동의다금바리미역국 #깨가없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이필모가 서수연의 몸조리를 위해 만든 건강한 밥상이 담겨있다. 정성가득 담긴 반찬의 모습에 시선이 쏠리고 있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 수연씨를 알아본 필모님의 보배같은 눈만큼이나 수연씨 눈도 보배네요” “오잉이 아빠 진짜 멋져부려용” 등의 반응을 보였다.

앞서 서수연은 ‘연애의 맛’을 통해 만난 배우 이필모와 지난 2월 웨딩마치를 올렸다. 프로그램 진행 도중이었던 지난해 두 사람은 크리스마스 뮤지컬 커튼콜에서 공개고백을 전하며 큰 이슈를 끌기도 했다.

서수연 인스타그램
서수연 인스타그램

당시 이들 부부는 혼전 임신을 한 것 아니냐는 이야기도 나왔지만 관계자는 “혼전 임신은 절대 아니다”라고 일축한 것으로 알려졌다.

그 후 이필모는 서수연의 임신 소식이 전하며 많은 이들의 축복을 받았다. 서수연은 지난달 14일 무사히 아들을 출산했다. 

이필모와 14살 나이차이를 보이는 그는 청담동에 위치한 레스토랑 아티초크0125를 운영 중이다.

또한 두 사람은 ‘연애의 맛’ 출연 전부터 인연이 있었던 것으로 알려져 놀라움을 선사하기도 했다. 

‘연애의 맛’은 사랑을 잊고 지내던 대한민국 대표 싱글 스타들이 그들이 꼽은 이상형과 연애하며 사랑을 찾아가는 신개념 연애 리얼리티를 그리고 있다.

현재 ‘연애의 맛’은 시즌2로 시청자들을 만나고 있다. 최근 이채은과 오창석이 실제 커플임을 선언하며 이필모 부부가 재조명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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