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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아 부탁해' 에릭 아내 나혜미, 변하지 않는 방부제 미모 '청순미 가득'

  • 강소현 기자
  • 승인 2019.09.02 16: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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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소현 기자] '여름아 부탁해' 에릭 아내(부인) 나혜미의 청순한 모습이 눈길을 끈다.

과거 나혜미는 자신의 SNS에 "순간순간 행복하게"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나혜미는 흑발에 내츄럴한 메이크업으로 청순한 미모를 자랑했다. 유리구슬처럼 맑은 그녀의 눈동자가 더욱 깊은 분위기를 자아냈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아이구예뻐라", "아침마다 하이킥해서 보는데 그대로시네용"등의 반응을 보였다.

나혜미 SNS

나혜미가 출연중인 KBS1 ‘여름아 부탁해’는 미워도 미워할 수만은 없는 가족에 대한 이야기를 유쾌하고 따뜻하게 그린 가족 드라마로 매주 평일 오후 8시 30분 방송된다. 

‘하나뿐인 내편’에서 감초 역할로 많은 사랑을 받았던 나혜미는 ‘여름아 부탁해’에서 극 중 왕금주역을 맡았다.

왕금주는 서른 살이 넘은 나이에도 스타의 꿈을 놓지 않는 여배우로 생계를 위해 재연배우를 하던 중 재연 배우계의 명품 배우로 뜨는 바람에 오히려 정통 연기자가 되는데 걸림돌이 돼버렸다는 설정 자체이다.

또, 엄마 영심을 닮아 로맨스 앞에서 누구보다 적극적인 모태 사랑꾼으로 변신해 안방극장에 설렘을 안기고 있다.

한편 2001년 영화 ‘수취인불명’으로 데뷔한 나혜미는  올해 나이 29세로 지난 2017년 7월 에릭과 11살 나이 차를 극복하고 결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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