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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현♥차민근’에 이어 ‘벤♥이욱’…사업가들과 사랑에 빠진 스타들

  • 허지형 기자
  • 승인 2019.09.02 1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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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지형 기자] 벤과 이욱의 열애설이 터지면서 사업가들과 사랑에 빠진 스타들에 관한 관심이 집중됐다.

2일 벤이 W재단의이욱과 열애 사실이 밝혀졌으며 두 사람은 현재 석 달째 예쁜 사랑을 키워가고 있다고 밝혔다. 지인들과 모임에서 만나게 된 후 연인 사이로 발전한 것으로 알려진 두 사람은 주위의 시선을 신경 쓰지 않고 교제 사실을 알리는 등 핑크빛 열애를 이어가고 있다.

벤-이욱/ 벤-이욱 인스타그램
벤-이욱/ 벤-이욱 인스타그램

특히 이욱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벤의 신곡을 홍보하기도 하며 애정을 과감하게 드러낸 바 있다. 이욱 이사장은 1988년생으로 벤보다 3살 연상이다. 한양대학교 법학과 출신이며 현재 기후변화, 기후난민 구호, 자연 보전 캠페인 등을 진행하는 W재단 이사장을 맡고 있다.

또한, 스타들과 함께 하는 자선 바자회를 개최하며 글로벌 자연 보전 캠페인 앨범도 발매하는 등 활발한 활동을 펼치는 재단이다. 아울러 배우 윤균상의 절친과 우정을 과시한 한편 슈퍼주니어, 김병만 등 남다른 인맥을 드러내기도 했다.

벤은 1991년생으로 올해 나이 29세이며 지난 2010년 그룹 베베미뇽 멤버로 데뷔했다. 이후 ‘꿈처럼’, ‘180도’, ‘오늘은 가지마’, ‘열애 중’ 등 다양한 히트곡을 탄생시키며 여성 솔로 가수로 자리매김했다.

수현-차민근/ 수현-차민근 인스타그램
수현-차민근/ 수현-차민근 인스타그램

이들뿐만 아니라 배우 수현이 일반인 사업가 차민근과 올해 봄 연인으로 발전해 진지한 만남을 이어가고 있다고 밝히며 화제에 올랐다.

그의 연인 차민근(미국명 매튜 샴파인)은 3살 연상으로 미국 뉴욕에서 시작한 공유오피스 서비스 기업 위워크의 한국 대표를 맡은 젊은 기업이자 한국계 미국인이다.

차 대표는 한국에서 태어난 직후 미국으로 건너가 성장했으며 위워크 초기 멤버이자 아시아 진출을 이끈 실력자로 인정받고 있다고 알려져 눈길을 끌었다.

1985년생 배우 수현은 올해 나이 35세이며 2006년 ‘게임의 여왕’으로 데뷔했다. 한국에서 태어났지만 5살 때부터 11살 때까지 미국에 살았다고 알려졌으며 상당한 영어 실력을 보유하고 있다. 아울러 그는 ‘어벤져스’, ‘마르코 폴로’, ‘분노의 질주’ 등 섭외가 잇따르고 있으며 미국 활동 영역이 넓어지고 있다.  

최근 연이어 사업가들과 스타들의 열애설이 터지면서 그들의 일상과 직업, 나이 등이 함께 관심을 끌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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