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uantcast

고주원♥김보미, 인스타그램 속 ‘보고커플’ 달달 투샷…이열치열 데이트 中

  • 박정민 기자
  • 승인 2019.09.02 15:03
  • 댓글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박정민 기자] ‘연애의 맛 시즌 2’로 안방극장을 찾고 있는 고주원♥김보미 커플의 달달한 투샷이 공개돼 눈길을 끈다. 

지난달 22일 고주원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확실한 #이열치열 #맵다 #덥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고주원은 김보미와 나란히 앞치마를 두르고 짬뽕을 먹고 있다. 특히 음식이 매운 듯 한껏 찡그린 표정으로 김보미를 바라보고 있는 그의 모습이 웃음을 자아내게 했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보고커플이 제일 좋아요”, “시청자 반응 신경쓰지말고 두 분 마음가는대로 하셨으면”, “보고커플 비주얼 투샷이 최고에요” 등 애정 가득한 반응을 보였다. 

김보미는 ‘연애의 맛 시즌 2’에서 고주원의 소개팅 상대로 출연 중이다. 특히 두 사람은 시즌 1에서 시즌 2까지 출연을 결정해 방영 전부터 화제를 모은 바 있다. 

고주원 인스타그램

달달한 케미로 안방극장에 설렘을 선사하고 있는 고주원-김보미는 그간 자신들을 사랑해준 팬들에게 보답하기 위해 보고 바자회를 개최하며 특별한 시간을 가졌다. 지난 8일 방송된 ‘연애의 맛 시즌 2’에서는 보고커플과 500명의 팬이 모여 보고바자회를 갖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두 사람은 팬과 직접 이야기를 나누는가 하면, 지난 방송에서 준비했던 엽서-양말 등을 전하는 등 안방극장에 훈훈함을 전했다. 또한 보고바자회를 준비하는 과정에서 고주원은 김보미에게 달달 멘트를 직구로 날리는 등 그간의 모습과 또다른 매력으로 시청자들을 심쿵하게 만들었다. 

하지만 최근 방송에서 ‘보고바자회’와 시청자 프로포즈 대작전 등으로 인해 자연스레 적어진 두 사람의 분량과 진척없는 관계에 결별설이 꾸준히 제기됐다. 이에 김보미는 지난 30일 자신의 SNS에 “다 만족시킬수 없듯 생각은 다 다를 수 있지요 #걱정해주시고 #격려해주셔서 감사해요”라는 글을 남기기도 했다.

‘연애의 맛 시즌 2’는 사랑을 잊고 지내던 대한민국 대표 싱글 스타들이 그들이 꼽은 이상형과 연애하며 사랑을 찾아가는 신개념 연애 리얼리티 프로그램으로 ‘보고커플’을 비롯해 오창석♥이채은, 이형철♥신주리, 천명훈♥조희경 커플이 출연 중이다. 

김보미♥고주원 커플의 이야기가 그려지고 있는‘연애의 맛 시즌 2’는 매주 목요일 오후 11시 TV조선에서 방송된다.

한편, 고주원은 올해 나이 39살로 김보미는 28살로 11살 나이 차이가 난다. 


추천기사

해외토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