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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입사관 구해령’ 이경규 딸 이예림, 과거 사진 보니…‘의사요한’ 정민아와 똑 닮았네

  • 이은혜 기자
  • 승인 2019.09.02 14: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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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은혜 기자] '의사요한' 정민아와 닮은 꼴로 주목 받고 있는 '신입사관 구해령'의 이경규 딸 이예림이 꾸준한 관심의 대상이 되고 있다.

과거 이예림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이번엔 보라보라"라는 내용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예림은 와인빛이 도는 헤어 컬러를 보여주고 있다. 또한 이예림은 카메라를 응시하며 다양한 표정을 보여주는 등 남다른 끼를 발산하기도 했다.

이예림 인스타그램
이예림 인스타그램

이;를 본 네티즌들은 "언니 진심 예뻐요", "진짜 너무 멋지다", "사랑합니다", "이 사진이 유독 예뻐 보여요" 등 다양한 내용의 댓글을 남겼다.

올해 나이 스물 여섯살인 이예림은 현재 MBC 수목드라마 '신입사관 구해령'에 출연 중이다. 이예림은 '신입사관 구해령'에서 오은임 역을 연기하며 신인 연기자다운 명랑한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이예림과 함께 SBS 금토드라마 '의사요한'의 정민아도 관심 받고 있다. 이예림과 정민아는 누가 진짜 이경규 딸인지 모를 닮은 꼴 외모를 선보이고 있다.

특히 이예림과 정민아는 어린 시절 모습 등 과거 사진에서 더 닮아 있는 모습을 보여주며 시선을 끌고 있다. 두 사람은 나이가 동갑이라는 공통점을 갖고 있기도 하다.

'이경규의 딸'이자 '신입사관 구해령'에 출연 중인 이예림은 현재 프로 축구선수 김영찬과 공개 열애 중이다. 또한 이예림은 과거 '아빠를 부탁해'에 출연하며 조혜정, 강다은, 조윤경 등 연예인 2세들과 함께 주목 받기 시작했다.

현재 '의사요한'에 출연 중인 정민아는 아역 배우 출신이다. 성인 연기자가 된 이후에는 '미스터 션샤인', '죽어도 좋아' 등의 작품에 출연해 활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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