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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짠내투어’ 진세연, 하이힐 없어도 뛰어난 각선미…‘반전 매력 자랑’

  • 이은혜 기자
  • 승인 2019.09.02 14: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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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은혜 기자]

'더 짠내투어'에 출연하는 진세연이 주목 받으며 그의 일상을 향한 관심도 높아지고 있다.

지난 6월 진세연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MBC 예능프로그램 ‘구해줘 홈즈’ 본방사수를 부탁하는 내용의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진세연은 분홍색 포인트 컬러의 신발과 짧은 청바지 등을 매치한 패션을 선보이고 있다. 또한 진세연은 하이힐이 없어도 뛰어난 각선미를 선보이며 완벽한 몸매를 자랑하기도 했다.

진세연 인스타그램
진세연 인스타그램

이를 본 네티즌들은 "사랑해요", "사진 너무 예뻐요", "너무 귀엽습니다", "즐거운 시간 보내세요" 등 다양한 반응과 함께 하트 이모티콘을 남기고 있다.

배우 진세연의 올해 나이는 26살이다. 진세연은 데뷔 이후 ‘괜찮아 아빠딸’, ‘짝패’, ‘내 딸 꽃님이’, ‘각시탈’, ‘다섯 손가락’, ‘위험한 상견례2’, ‘인천상륙작전’, ‘닥터 이방인’, ‘옥중화’ 등의 작품에 출연했다.

최근 진세연은 '구해줘 홈즈'와 '더 짠내투어' 등 다양한 예능 프로그램에 출연하며 근황을 공개하고 있다. 특히 '더 짠내투어'에서 모스크바 여행을 떠난 진세연은 적극적인 모습을 보여주며 규현, 한혜진 등과 뛰어난 케미를 보여주고 있다.

현재 진세연은 지난 4월 종영한 MBC 드라마 '아이템' 이후 특별한 차기작 소식을 전하고 있지 않다. 진세연이 예능 프로그램 활약 이후 드라마 및 영화에 출연하며 어떤 활약을 하게 될지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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