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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픽] ‘백종원의 골목식당’ 백종원, ‘기본기봇’ 부천 롱피자집 위한 신메뉴 레시피 선물…정인선˙김성주도 반한 맛

  • 박정민 기자
  • 승인 2019.09.02 1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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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정민 기자] ‘백종원의 골목식당’ 부천 롱피자집을 위해 백종원이 신메뉴 레시피를 선물했다. 

지난달 28일 방송된 SBS ‘백종원의 골목식당’에서는 부천 대학로 세 번째 이야기 그려졌다.

이날 백종원은 ‘기본기봇’ 롱피자집을 위해 신메뉴를 선물했다. 양파와 다진 소고기 등을 이용한 백종원표 신메뉴 레시피는 막강한 비주얼을 자랑했다. 

이 모습을 상황실에서 함께 지켜보던 정인선은 피자의 비주얼에 반해 신메뉴를 주문하기 위해 직접 나섰다. 정인선의 설렘 가득 한 주문에 롱피자집 주인 이창훈 씨는 음식을 만들기 시작했다. 

SBS ‘백종원의 골목식당’ 캡처

반죽 위에 요거트 소스와 향신료로 맛을 낸 소고기 볶음을 올리고 고기 안에 달걀을 올렸고 정인선은 “비주얼 최고다”라며 기대감에 가득 찬 반응을 보였다.

신메뉴 첫 손님이 된 정인선은 피자를 들고 상황실로 향했고, 백종원은 “중요한 포인트는 달걀이 흔들려야되요”라고 설명했다. 완벽한 비주얼을 자랑하는 피자에 정인선은 두 손을 흔들며 신난 마음을 감추지 못했다. 

피자의 일부분을 찢어 달걀에 찍어 먹은 정인선은 눈과 코가 확장되며 “너무 맛있다”고 감탄을 감추지 못했고, 김성주 역시 롱피자의 맛에 반한 모습을 보여 시청자의 궁금증을 증폭시켰다. 

부천 롱피자집의 신메뉴가 소개된 ‘백종원의 골목식당’은 요식업 대선배 백종원 대표가 각 식당의 문제 케이스를 찾아내고 해결 방안을 제시하고 식당을 시작하는 사람들에게 ‘교본’이 되어주는 프로그램으로 매주 수요일 오후 11시 10분 SBS에서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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