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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우종, 아내 정다은 향한 사랑 “워킹맘이라 고생이 많은 우리 아내 생축”

  • 권미성 기자
  • 승인 2019.09.02 1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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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미성 기자] 전 KBS 아나운서 출신 조우종이 아내 정다은을 향한 사랑을 전했다.

최근 조우종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워킹맘이라 고생이 많은 우리 아내 생일 축하해요! #8월은 아내 생월 #정다은 #생축 #아내사랑 #c4케이크"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조우종은 아내 정다은과 함께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특히 조우종이 아내를 위해 준비한 케익에는 '사랑하는 여보! 생일 축하해'라는 멘트가 적혀 있어 달달한 사랑꾼임을 증명했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축하드려요 오늘날씨진짜좋았는데", "아내사랑 ^^ 쫑디!!! 다은님 생일 축하드려요", "아내복이 많으시네요 멋지고 참한 아내를 두셨네요"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조우종-정다은 / 조우종 인스타그램
조우종-정다은 / 조우종 인스타그램

조우종 아나운서는 1976년생으로 올해 나이는 44세다. 만 42세다.

1983년생으로 올해 나이 37세가 된 정다은 아나운서는 조우종의 아내이자 전 아나운서다. 그는 2008년  KBS 34기 공채 아나운서로 데뷔했으나 2016년 프리랜서로 전향했다.

KBS 공채 31기 아나운서로 입사한 조우종 아나운서와 지난 2017년 결혼했다. 조우종 정다은 부부는 같은 해 9월 딸 아윤이를 얻었다.

조우종 정다은 부부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딸 아윤이와의 행복한 일상을 종종 공유하고 있다.

조우종과 정다은이 아나운서 부부인만큼, 그와의 인연을 있게 해준 전현무에 대해 정다은이 은인이라고 말하는 것도 당연한 듯 보인다. 

과거 정다은은 한 방송에서 전현무를 '아나운서 시험 계의 전설'이라고 말한 바 있다.

현무가 수많은 언론사 시험 경험으로 축적된 노하우가 상당했던 것. 

정다은은 “아나운서 면접 보기 전에 전현무의 상담을 받았다. 세심하게 면접 팁을 줬다”고 밝힌 뒤, “덕분에 합격했던 것 같다. 내 은인이다”라고 강조했다. 

심지어 정다은은 “여자들이 왜 전현무에게 반하는지 이유를 알 것 같았다”고 덧붙여 전현무의 광대승천을 유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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