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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동건-송중기-김지원-김옥빈 주연의 ‘아스달 연대기 파트3’ 인물관계도 ‘시선집중’

  • 김현서 기자
  • 승인 2019.09.02 13: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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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서 기자] tvN드라마 ‘아스달 연대기’ 파트3의 방영이 코 앞으로 다가왔다. 

오는 7일 첫방송될 ‘아스달 연대기 Part.3’은 태고의 땅 '아스'에서 서로 다른 전설을 써가는 영웅들의 운명적 이야기를 그리고 있다.

앞서 ‘아스달 연대기’는 파트1과 파트2를 방영했다. 이에 드라마 ‘아스달 연대기’ 속 주조연들이 얽히고 섥힌 인물관계도에 시선이 쏠린다.

장동건이 맡은 타곤은  아스달 연맹장인 산웅의 첫째 아들이자 천재적인 전략으로 뇌안탈과의 대전쟁을 승리로 이끈 1등 공신이다. 

뇌안탈과의 대전쟁 이후 타곤은 기꺼이 대사냥에 앞장서서 자신의 능력을 증명했다. 그런 그를 보며 아버지 산웅은 타곤을 치기 위한 덫을 놓게 된다. 

송중기가 맡은 은섬은 사람 아사혼과 뇌안탈 라가즈의 아들이다. 이아르크 와한족의 일원이자, 아스달의 이방인이다. ‘푸른 객성(초신성)이 나타난 날 태어난 아이는 재앙을 몰고 온다’는 예언의 날 태어났으며 외한족에 의해 길러지게 된다.

‘아스달 연대기 파트3’
‘아스달 연대기 파트3’

김지원이 맡은 탄야는 ‘껍질을 깨는 자, 푸른 객성이 나타나는 날, 죽음과 함께 오리라. 하여, 와한은 더 이상 와한이 아니리라’라는 예언의 날 태어났다. 

꿈을 만나기 위해 부단한 수련을 했던 탄야는 은섬을 좋아하게 된다. 그러던 어느날 와한족 사람들과 함께 멀고 먼 아스달로 끌려가게 되며  와한족의 진실과 마주하게 된다.

김옥빈이 맡은 태알하는 해족의 어라하(부족장)인 미홀의 딸이다. 어려서부터 강자가 될  수 없다면 강자 편에 서야한다는 것을 느낀 그는 타곤의 편에 서서 힘을 싣는다.

타곤이 아스달의 영웅으로 우뚝 올라서며 모든 건 그녀의 욕망과 계획대로 되는 듯 했지만 의외의 곳에서 적이 출연하게 된다. 

이밖에도 아스달 연대기 속 얽히고 섥힌 인물들이 극의 매력을 더하고 있다. 

한편 ‘아스달 연대기’는 장동건, 송중기, 김지원, 김옥빈 등의 배우들이 출연해 열연을 펼치고 있다. 매주 토요일과 일요일 오후 9시 tvN에서 방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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