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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듀스X101’ 김민규, 잘생김 한도 초과 ‘무민단 모여라’…“셀카 대방출”

  • 허지형 기자
  • 승인 2019.09.02 1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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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지형 기자] ‘프로듀스X101’ 출신 김민규가 다량의 셀카를 방출하며 훈훈한 외모를 자랑했다.

지난 1일 김민규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셀카 대방출 약속했었는데 이제 올려용ㅎ 무민단 여러분 좋은 주말 보내세요~~^^ #김민규 #젤리피쉬 #셀카 대방출 #무민단”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민규는 귀여운 필터를 입힌 후 입을 쭉 내밀고 있는 모습에 귀여움을 자아냈다. 이어 공개된 사진 속에는 바다를 배경으로 큰 안경을 착용하며 남다른 잘생긴 외모를 과시했다. 찍는 사진마다 남친짤을 생성하며 팬들을 설레게 했다.

김민규 인스타그램
김민규 인스타그램

이를 본 팬들은 “민규 보고 싶어서 셀카 대방출만 기다리구 있었자나 ㅠㅡㅠ 진짜 어떻게 하나하나 이렇게 귀엽구 잘생겼지?”, “민규 안경 너무 잘 어울린다”, “이쁘다이뻐ㅠㅠ” 등의 반응을 보였다.

2001년생으로 올해 나이 19세인 김민규는 ‘프로듀스X101’에 출연해 많은 화제를 나았다. 첫 방송부터 잘생긴 외모로 많은 주목을 받은 바 있는 그는 등급 평가에서 연습했던 안무와 보컬을 실수 없이 소화했지만, 기본기가 부족하다는 평가를 받아 X등급을 받았다. 이후 열심히 노력하는 모습을 보여 시청자들의 호감을 샀다.

하지만 최종화에서 10위권 이내에 들지 못하며 데뷔를 앞두고 탈락하며 큰 충격을 안겼다. ‘프로듀스X101’ 종영 후 인스타그램을 개설 후 팬들에 대한 고마움을 남기기도 했다.

또한 김민규를 비롯해 구정모, 송유빈, 이진혁, 토니, 함원진, 이세진, 황윤성, 금동현으로 이루어진 그룹 ‘바이나인(BY9)’을 원하는 목소리가 커지고 있다.

이들을 위해 팬들은 직접 영상 및 로고 제작, 모금 등 다양한 방법으로 그들의 활동을 기대하고 있다. 지난 시즌에서 팬들에 의해 제이비제이(JBJ)와 아이비아이(I.BI) 등의 파생 그룹이 생기기도 했다.

현재 김민규는 화장품 브랜드 바닐라코의 모델 계약을 체결하면서 인기를 이어가고 있다. 데뷔 전부터 폭발적인 팬덤을 자랑하는 등 앞으로의 활동에 귀추가 주목되는 바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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