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uantcast

블랙핑크(BLACKPINK) 제니, 군살 하나 없는 몸매 드러낸 근황…개미허리 ‘눈길’

  • 권미성 기자
  • 승인 2019.09.02 12:11
  • 댓글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권미성 기자]

블랙핑크 제니의 일상이 공개돼 네티즌들의 관심을 받고 있다.

1일 제니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Photobymum”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제니는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특히 제니는 센스있는 스타일링이 눈길을 모은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내가 말한 알왕 젠틀 선글라스", "너무 귀여워 제니", "제니 스타일링 센스있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제니 인스타그램
제니 인스타그램
제니 인스타그램
제니 인스타그램
제니 인스타그램
제니 인스타그램
제니 인스타그램
제니 인스타그램

제니는 개미허리가 돋보이는 민트색 크롭니트에 청바지를 입고 선글라스를 낀 채 센스있는 패션센슬르 드러냈다. 또한 한 손으로 가려지는 작은 얼굴과 인형 같은 비주얼이 이목을 끈다.

YG엔터테인먼트 소속인 블랙핑크는  2016년 디지털 싱글 앨범 ‘스퀘어 원(SQUARE ONE)’을 통해 데뷔했다. 데뷔곡 ‘붐바야’를 비롯해 ‘휘파람’, ‘뚜두뚜두’, ‘포레버 영(Forever Young)’, ‘킬 디스 러브(Kill This Love)’ 등의 노래를 연달아 히트시키며 많은 사랑을 받았다. 

제니는 블랙핑크 멤버로 팀에서 메인래퍼와 서브보컬을 담당하고 있다.

제니는 2018년 11월 ‘솔로(Solo)’를 통해 솔로 가수 데뷔, 개인 화보 등을 통해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제니는 1996년생으로 올해 24세다. 제니의 본명은 김제니다. 제니는 서울특별시 강남구 청담동 출생이다. 만 9~14세까지 5년 간 뉴질랜드 오클랜드에서 유학한 유학생이다.

제니는 직각 어깨와 가녀린 허리로 인해 옷발도 잘 받는 편이라 패션감각도 남다르다. 그의 사복패션이 20-30대 여성들에게 이슈가 되기도 한다.

한편, 제니가 속한 블랙핑크는 최근 일본에서 열린 ‘Summer Sonic 2019 in Tokyo’ 무대에 올랐다.


추천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