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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종원♥소유진, 여전히 달달한 근황…일부 공개된 집도 눈길 

  • 임라라 기자
  • 승인 2019.09.02 1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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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라라 기자]

백종원, 소유진 부부가 사랑스러운 일상을 공개해 눈길을 사로잡았다.

지난 1일 소유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슬그머니 녹화를 해보려고 했으나”라는 글과 함께 영상을 게재했다.

소유진은 거실에서 SNS에 올릴 영상을 녹화하려고 했으나 마침 소파에 백종원이 앉아있었던 것. 백종원은 소유진이 녹화하는 모습을 보고 민망하다는 듯이 “얘기를 해야지”라고 자리를 피했고 소유진은 그런 남편을 보고 웃음을 터트리는 모습이 영상에 담겼다. 특히 영상에는 두 사람의 집이 살짝 공개돼 시선을 끌었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백 대표님 빼꼼 들여다보시다 웃으시며 총총 도망가시는 거 자꾸 돌려봅니다” “백쌤 너무 귀여운 거 아닙니까?” “귀여우세요”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소유진 인스타그램
소유진 인스타그램

1981년생으로 올해 39살인 소유진은 2000년 드라마 ‘덕이’로 데뷔한 연기자다. 데뷔 이후 드라마 ‘황금물고기’ ‘아이가 다섯’ ‘내 사랑 치유기’ 등에 출연하며 필모그래피를 쌓았다.

그는 프로그램 진행에도 두각을 나타내 ‘아빠본색’ ‘쇼! 오디오자키’ ‘체인지’ 등 다양한 예능 프로그램에서 MC로 활약하는 중이다. 또한 과거 KBS 2Radio ‘밤을 잊은 그대에게 소유진입니다’, SBS 파워FM ‘소유진의 러브러브’ 등 라디오 DJ로도 활동했다. 

한편 소유진은 지난 2013년 15살 차이를 극복하고 외식 사업가 백종원과 결혼해 슬하에 1남 2녀를 뒀다. 남편 백종원은 더본코리아, 더본차이나, 더본아메리카를 운영하는 외식사업 기업인으로 ‘집밥 백선생’ ‘백종원의 골목시당’ 등 예능 프로그램을 통해 이름을 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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