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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방송아침이좋다’ 창원 연잎밥상 한정식 맛집, “진짜 찰지다!” 연잎수육-영양밥-송이밥-사찰음식 ‘침샘 자극’

  • 장필구 기자
  • 승인 2019.09.02 07: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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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필구 기자] ‘생방송아침이좋다’에서 소개한 창원 연잎밥상 한정식 맛집이 화제다.

2일 KBS2 ‘생방송아침이좋다’에서는 경남 창원시 소재 연잎밥상 한정식 맛집을 찾았다.

KBS2 ‘생방송 아침이 좋다’ 방송 캡처
KBS2 ‘생방송 아침이 좋다’ 방송 캡처

김세영 리포터는 ‘연꽃 여행’이라는 주제로 함안 연꽃밭, 연잎 염색 체험 그리고 경남 창원에 위치한 한정식 맛집을 방문해 눈길을 끌었다. 경상남도청 인근에 위치한 해당 맛집은 사찰음식 전문점이다.

커다란 연잎을 피자처럼 잘라 놓은 후, 콩과 찹쌀을 넣은 찰밥에 햇땅콩 맛이 나는 연 씨앗과 마룬 대추를 골고루 섞어, 자른 연잎 위에 밥은 얹고 잘 감싸주어 쪄내면, 건강과 맛 모두를 잡은 연잎밥이 완성된다.

해당 맛집의 김미화 대표는 “연잎은 함영증 효과와 향균효과가 좋다. 그래서 (밥을) 연잎에 잘 싸서 한 번 더 쪄주면 연잎의 좋은 성분들이 밥에 스며들게 된다”며 “가족들의 보양식”이라고 자신했다.

백김치에 함께 먹는 맛이 일품인 연잎 수육을 비롯해 갖가지 정갈한 반찬으로 차려지는 연잎밥상의 비주얼은 시청자의 침샘을 자극하기에 충분했다. 연잎밥을 한술 맛 본 김세영 리포터는 “진짜 찰지다”며 연신 감탄을 쏟아냈다.

해당 맛집에서는 영양밥 정식과 송이밥 정식을 판매하고 있다. 각각의 메뉴 가격은 1만5천원과 2만원이다. 이외에도 A코스·B코스·C코스 세 가지 코스가 준비돼 있는데, 가격대는 3만~5만원 정도다.

이날 방송에서 소개된 맛집은 아래와 같다.

# 바X

경남 창원시 의창구 창이대로464번길(용호동)

KBS2 생활정보 프로그램 ‘생방송 아침이 좋다’는 평일 아침 6시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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