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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원중♥’ 곽지영, 모델의 몸매 관리 비법?…‘남다른 다리 길이 눈길’

  • 이은혜 기자
  • 승인 2019.09.02 0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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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은혜 기자] '동상이몽2-너는 내 운명'에 출연 중인 모델 곽지영이 일상을 공개했다.

최근 곽지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운동 끝났는데 뭐먹디"라는 내용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곽지영은 필라테스 운동에 집중하고 있는 모양이다. 또한 곽지영은 모델다운 큰 키와 말랐음에도 근육이 붙어 있는 몸매 등을 선보이며 시선을 끌기도 했다.

곽지영 인스타그램
곽지영 인스타그램

이를 본 네티즌들은 "다리 길이 세상 부럽", "예뻐요", "동상이몽 잘 보고 있어요", "살 빼는 방법은 운동이었어", "운동은 필라테스만 하시나요?", "날씬하고 너무 예뻐요"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모델 곽지영의 올해 나이는 30세다. 동덕여자대학교 출신인 곽지영은 2009년부터 본격적으로 모델 일을 시작했다. 그는 각종 런웨이에 올라 활약하는 것은 물론이고, 화보 촬영을 하는 등 사랑 받고 있다.

곽지영은 지난해 약 7년 동안 열애 한 상대인 모델 김원중과 결혼에 골인했다. 김원중의 올해 나이는 33세로 곽지영 김원중 부부의 나이차이는 33살이다.

모델 김원중은 '원중킹'으로 불릴 정도로 남다른 실력을 인정 받고 두터운 팬층을 보유하고 있다. 또한 김원중은 모델 뿐 아니라 패션 브랜드의 디자이너로 활약하는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약 중이다.

'동상이몽2-너는 내 운명'에 출연 중인 곽지영과 김원중은 미니멀하게 꾸며진 집을 공개하며 자연스러운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는 평을 받고 있다. 특히 김원중은 방송을 통해 흰머리를 그대로 노출하기도 했고, 두 사람은 자연스러운 데이트 장면을 공개하기도 했다.

이들이 '동상이몽2-너는 내 운명'에 출연하며 과거 김원중의 MBC '라디오스타' 발언도 재조명되고 있다. 당시 '라디오스타' 출연 당시 김원중은 곽지영과 7년 열애를 하는 동안 혼전순결을 지켰다고 고백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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