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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픽] ‘미운우리새끼’ 차예련 “딸, 남편 주상욱 90% 닮아” 부부의 나이 차이는?

  • 장필구 기자
  • 승인 2019.09.01 2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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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필구 기자] ‘미운우리새끼’에서 ‘주상욱♥’ 차예련이 딸 주인아 양과 남편에 대한 이야기를 꺼냈다.

1일 SBS ‘미운우리새끼’(미우새)에서는 이다이어트 요요현상을 겪고 있는 윤정수를 위해 ‘프로 다이어터’ 남창희를 초대한 박수홍, 설운도·루민 부자의 집에 초대 받은 홍선영·홍진영 자매, 어머니 김순자 씨와 함께 고정으로 합류하며 집을 공개한 김희철 2탄 등의 이야기가 소개됐다.

SBS ‘미운우리새끼’ 방송 캡처
SBS ‘미운우리새끼’ 방송 캡처

이날 스페셜 MC로는 배우 차예련이 출연했다. 차예련의 남편인 주상욱이 지난 2017년에 출연한 바 있어 2년 간격으로 부부가 스페셜 MC로 출연하는 부부 리스트에 이름을 올렸다. 부부가 남편과 아내 각자 스페셜 MC로 출연한 경우는, 최수종·하희라 부부와 이동건·조윤희 부부 등이 있다.

2년 전 주상욱은 출연 당시 “사랑이라는 감정을 처음 느꼈다”며 차예련에 대한 애정을 아낌없이 드러낸 바 있는데, 차예련 또한 남편을 향한 마음을 숨기지 않고 사는 이야기를 솔직담백하게 꺼내 눈길을 끌었다는 후문이다. ‘母벤져스’의 뜨거운 환영 속에 녹화를 시작한 차예련은 ‘미우새’를 향한 뜨거운 팬심을 표하기도 했다.

서장훈이 얼마 전 돌 지난 딸이 누구를 닮았냐고 묻자, 차예련은 “남편을 거의 90% 이상 닮았다”고 말했다. 딸이 천재라고 느껴질 때는 언제냐는 질문에 “요즘 빵을 먹는다. 분명 가르쳐준 적이 없는데 ‘빵!’이라고 하더라”라고 밝혀 웃음을 자아냈다. 아울러 남편 주상욱이 육아를 많이 도와주는 편이고, 그의 일상이 골프, 집, 당구로 “본인이 운동선수인 줄 안다”면서 귀여운 폭로를 내놓기도 했다. 

참고로 차예련(본명 박현호)의 나이는 1985년생 35세다. 지난 2005년 영화 ‘여고괴담4 - 목소리’로 데뷔했으며, 2015년도 MBC 드라마 ‘화려한 유혹’에서 같이 출연한 1978년생 42세로 7살 나이 차이 연상인 상욱과 열애 끝에 2017년 결혼해 이듬해 7월에 득녀했다. 딸 주인아 양은 2018년생으로 현재 2세다.

SBS 관찰예능 프로그램 ‘미운우리새끼’는 매주 일요일 밤 9시 5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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