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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사부일체’ 이무송, 십계명 제안권 퀴즈…노사연 “팔씨름 김구라도 이겼다”에 이승기 도전 (1)

  • 배수정 기자
  • 승인 2019.09.01 1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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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수정 기자] ‘집사부일체’에서는 이무송이 십계명 제안권을 놓고 물폭탄 부부 퀴즈 문제를 내는 모습이 그려졌다. 

1일 방송된 sbs‘집사부일체’에서는 이상윤(38), 이승기(32), 육성재(24), 양세형(34)이 노사연, 이무송 사부를 만나 부부 십계명을 만들게 됐다.

 

sbs‘집사부일체’방송캡처
sbs‘집사부일체’방송캡처

 

노사연, 이무송 부부는 멤버들에게 부부 특강을 이어갔는데 끊임없이 티격태격하던 두 사부는 '결혼의 아름다움은 한순간'이라며 멤버들에게 현실 조언을 했다.

지난 방송에서 '집사부일체' 사상 첫 부부 사부로 노사연과 이무송이 등장해 현실적인 부부의 삶에 대한 조언을 했다. 특히 결혼 적령기를 넘은 이상윤과 결혼적령기를 맞은 이승기, 양세형 그리고 청춘 육성재는 노사연 이무송 부부의 현시적인 결혼 생활에 추격을 받기도 했지만 좀 더 현명한 결혼 생활에 대해 의미를 되새겼다.

노사연은 “결혼은 복권이다. 한 번도 맞은 적이 없기 때문이다. 하나도 맞는 게 없는 사람과 사는 것이 기적이다”고 이유를 설명했다. 이어 이무송은 “부부가 다르기 때문에 좋아서 결혼했다가 달라서 이혼하는 것이다. 결혼 생활에 있어 다름을 인정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설명했다.

이무송은 “우리가 26년을 투닥투다하면서 지내왔다. 결혼 후반전에는 제대로 살아보기 위해 현실판 부부 십계명을 같이 만들어보자”라고 제안했다. 이에 멤버들은 조정위원회의 위원들이 되어 게명을 확인하고 통과 시키기로 하면서 이승기와 육성재는 노사연 축, 양세형과 이상윤은 이무송 측에 섰다.

이번 방송에서는 '십계명 제안권 퀴즈'를 하면서 맞추지 못하면 물폭탄을 맞기로 했다.

이무송은 노사연이 모든 사람들에게 이긴 것이 있다라고 했고 이무송팀인 양세형과 이상윤이 팔씨름을 맞추게 됐다.이승기는 노사연에게 누구를 이겼냐라고 물었고 노사연은 다 이겼다. 구라도 이긴 적 있다라고 답했고 이승기는 노사연에게 겁도 없이 도전을 했다.

또 이승기는 노사연에게 참패를 하고 얼굴이 빨개지면서 시청자들에게 감탄사를 자아내게 했다. 

SBS‘집사부일체’는 매주 일요일 오후 6시 25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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