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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면가왕’ 목욕탕 정체 유상무, 아내 김연지와 결혼 2년차 달달한 근황“너와 함께하는 일상”

  • 권미성 기자
  • 승인 2019.09.01 1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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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미성 기자] 유상무가 아내 김연지와 달달한 근황을 공개했다.

최근 유상무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너와 함께하는 일상으로 내 일생을 채우고 싶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유상무는 아내 김연지와 함께 달달한 백허그를 나누고 있다. 특히 두 사람은 행복한 표정을 짓고 있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로맨티스트 되셨다”, “아름다운 모습이네요~”, “오빠 절대 그 마음 변치말아용”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유상무-아내 김연지 / 유상무 인스타그램
유상무-아내 김연지 / 유상무 인스타그램

최근 ‘복면가왕’의 목용탕 정체는 개그맨 유상무로 밝혀졌다.

1일 오후 방송된 MBC ‘복면가왕’에서는 목욕탕과 영구의 2라운드 두 번째 대결이 펼쳐졌다.

유상무 /  MBC
유상무 / MBC

이날 ‘목욕탕’은 가수 임창정의 ‘결혼해줘’를 선곡했고, 영구는 벤의 열애중을 열창했다.

목욕탕의 정체는 개그맨 유상무였다. 이날 유상무는 대장암 3기를 잘 극복하며 건강한 모습을 선보이며 "아내가 잘 돌봐줘서"라며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이어 유상무는 장모에게도 영상 편지를 통해 "어머니 말씀처럼 (암을) 이겨내서 정말 건강하고, 많은 웃음 주는 사람이 되겠다. 결혼 허락해주셔서 감사합니다"라고 전했다.

한편, 유상무는 지난해 10월 28일 작사가 김연지와 결혼식을 올렸다. 두 사람은 유상무가 대장암 3기 판정을 받은 와중에도 굳건히 사랑을 지켜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이들은 유상무가 운영하는 서울 강남의 실용음악학원에서 만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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