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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닥터탐정' 박성훈♥류현경, 차가운 냉미녀로 완벽변신 "재벌상속녀 모드 ON

  • 강소현 기자
  • 승인 2019.09.01 14: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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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소현 기자] '닥터탐정' 류현경이 차도녀로 변신했다.

최근 소속사 프레인TPC 공식 인스타그램에는 "재벌상속녀 모드 ON#류현경 의 美친 온도차! 냉미녀 VS 온미녀 = 다 좋다 #닥터탐정 의 신흥권력으로 급부상한 류현경의 무지개 매력을 포스트에서 확인하세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류현경은 재벌상속녀로 완벽 변신해 차가우면서도 도도한 모습이다. 특히 한 손엔 대본을 들고 캐릭터에 완벽하게 빙의한듯한 표정이 네티즌의 눈길을 끈다.

프레인TPC 공식 인스타그램

'닥터탐정'은 산업현장의 사회 부조리를 통쾌하게 해결하는 닥터탐정들의 활약을 담은 신종 메디컬 수사물이다. 

류현경은 극 중 재벌 그룹 TG 가의 딸이자, TG 의료원의 레지던트인 ‘최민’ 역을 맡았다. 최민은 최태영(이기우 분)의 여동생으로, 사람보다 현미경 속 세포를 대하는 것을 더 편하게 여기는 캐릭터. 후계자로서 손색없는 능력을 인정받았으나, 자신을 둘러싼 인간관계에 회의를 느끼고 뒤늦게 의학 공부를 시작한 인물이다. 

류현경은 영화 ‘기도하는 남자’, ‘아티스트: 다시 태어나다’, 드라마 ‘죽어도 좋아’, ‘20세기 소년소녀’ 등 다수의 작품에서 폭넓은 캐릭터 소화력과 탄탄한 연기 내공을 입증해왔다. 전작 ‘죽어도 좋아’를 통해 직장인들의 애환을 현실감 있게 그리며 격한 공감을 이끌었던 류현경은 ‘닥터 탐정’에서 재벌 3세 전문직으로 변신해 180도 다른 매력을 선보이고 있다.

SBS '닥터탐정'은 총 32부작으로 매주 수,목 오후 10시 방송된다.

한편 올해 나이 37세인 류현경은 지난 2017년 3월부터 박성훈과 공개열애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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