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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조정민, 과거 맥심모델시절 섹시한 몸매의 소유자…'분위기는 덤'

  • 강소현 기자
  • 승인 2019.09.01 13: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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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소현 기자] 트로트 가수 조정민이 분위기 있는 일상을 공개했다.

최근 조정민은 자신의 SNS에 "예쁜 곳, 잠시 웃음짓고 갑니다. 사진은 백장찍으면 백장 다 잘나오는 백정미님과 원래 백씨성인 백원경님 고마워 키키키키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조정민은 조명이 가득한 나무 아래서 포즈를 취하고 있는 모습이다. 은은한 조명을 받아 더욱 빛나는 그의 미모가 네티즌의 눈길을 끌었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화이팅 감기조심하세요", " 실물이 훨씬 이쁘고 엄청 섹시하세요"등의 반응을 보였다.

조정민 SNS

1986년생으로 올해 나이 34세인 조정민은 지난 2009년 예명 조아로 데뷔해 타이틀곡 '점점점'을 발매했다. 이후 2014년 본명 조정민으로서 본격 트로트가수 활동을 시작했다. 

지난해 일본에서 엔카를 중심으로 활동중인 조정민은 대표곡으로 '곰탱이', '살랑살랑', 'SUPERMAN', '식사하셨어요', 'Ready Q'가 있다.

올해 1월 맥심 표지 모델로 등극한 조정민은 섹시한 몸매로 주목받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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