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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애의 맛 시즌2’ 고주원♥김보미, 실제 커플처럼 달달한 보고커플…’나이 차이는?’

  • 김진주 기자
  • 승인 2019.09.01 0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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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주 기자] ‘연애의 맛 시즌2’에 출연 중인 고주원의 소개팅녀 김보미의 일상이 화제다.

지난 11일 김보미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안 더워서 좋은데... 날씨가 안 좋은 날엔 #비행 걱정인건 #직업병이겠쥬 출근하자마자 퇴근하고 싶은 건 나뿐인가요 #놀러갈래 #휴가갈래 #쉴래 #잘래 #놀래요 #셀기꾼 #어플없으면 못 찍어 #힛”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보미는 꽃 필터를 씌운 채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특히 그의 사랑스러운 미모와 단아한 분위기가 돋보인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오늘 수술인데 보미씨 보고 수술 잘받을께요~^^”, “보미씨 보고커플로인해 하루하루가 즐겁고행복합니다”, “어쩜 좋아요~너무 너무 너무 아름답고 예뻐용” 등의 반응을 보였다.

김보미 인스타그램
김보미 인스타그램

‘연애의 맛 시즌 2’에 출연해 고주원의 소개팅녀로 얼굴을 알린 김보미는 부산 출신으로 원래 직업은 교사였으나 현재 항공사 지상직 승무원으로 근무 중인 것으로 알려져 있다.

김보미는 1992년생 올해 나이 28세로 1981년생 올해 나이 39세인 고주원과 11살 차이가 난다. 두 사람은 보고 커플로 많은 시청자의 사랑을 받고 있으며 최근에는 팬들에게 보답하기 위해 보고바자회를 진행했다.

두 사람은 최근 ‘연애의 맛 시즌 2’에서 팬들과의 이벤트를 주로 선보이며 두 사람만의 이야기가 그려지지 않아 결별설이 돌기도 했다. 하지만 김보미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다 만족시킬 수 없듯 생각은 다 다를 수 있지요”라고 글을 남기며 심경을 전했다.

사랑을 잊고 지내던 대한민국 대표 싱글 스타들이 그들이 꼽은 이상형과 연애하며 사랑을 찾아가는 신개념 연애 리얼리티 프로그램 TV조선 ‘연애의 맛 시즌 2’는 매주 목요일 오후 11시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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