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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픽] ‘배틀트립’ 대만 타이중 여행, “유우니사막!” 고미습지 환상 절경! ‘제이쓴♥’홍현희·김지민 심계심촌-처청역-일월담…두 사람 나이는?

  • 장필구 기자
  • 승인 2019.08.31 21: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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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필구 기자] ‘배틀트립’에서 찾은 ‘대만의 우유니사막’ 고미습지가 화제다.

31일 KBS2 ‘배틀트립’에서는 ‘멍 때리는 여행지’를 주제로 한 두 번째 편을 방송했다.

KBS2 ‘배틀트립’ 방송 캡처
KBS2 ‘배틀트립’ 방송 캡처

이번 여행 설계 대결에는 가수 강남·최정원과 개그우먼 김지민·홍현희가 붙었다. 강남·최정원은 몽골 울란바토르로, 김지민·홍현희는 대만 타이중으로 떠났다. 이날 방송에는 김지민·홍현희의 대만 타이중 여행을 공개했다.

김지민과 홍현희의 타이중 여행은 해당 지역의 랜드마크인 타이중역에서 시작됐다. 예술과 낭만이 넘쳐흐르는 분위기가 시작부터 그녀들을 들뜨게 했다. 대만 젊은이들의 핫플레이스인 ‘심계 심촌’에서는 청춘의 열기를 만끽할 수 있었다. 인가 카페와 상점 그리고 좌우로 늘어선 플리마켓의 두 사람의 시선을 강탈했다.

기차를 타고 근교로 자리를 옮겨 도착한 곳은 지지선의 종착지인 ‘처청역’이었다. 기차역, 푸르른 나무, 목조건물이 어우러지는 풍경은 ‘갬성’을 불러일으켰다. 절경이 빼어난 ‘일월담’에서 눈 호강을 하고, 타이중 관광의 필수 코스로 ‘대만의 우유니사막’이라고 불리는 고미습지를 방문해 하이라이트를 장식했다.

설계 시 남편 제이쓴의 다녀와서 환상적인 구도의 ‘거울샷’ 사진을 찍어놓은 볼리비아 우유니 소금사막에 가보는 것이 버킷리스트라고 밝힌 홍현희는 고미습지에서의 간접체험에 대한 만족감을 드러냈다. 김지민 또한 고미습지를 거닐며 그 시공간을 초월한 듯 한 환상적인 분위기에 홀딱 반해 연신 감탄했다.

참고로 홍현희과 김지민의 나이는 1982년생 38세, 1984년생 36세로 2살 차이다. 홍현희의 남편 제이쓴은 1986년생 34세로, 그의 직업에 대한 관심도 연일 이어지고 있는데, 유명 셀프 인테리어 디자이너로 알려졌다.

KBS2 여행정보 예능 프로그램 ‘배틀트립’는 매주 토요일 밤 9시 15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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