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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픽] ‘배틀트립’ 홍현희 ‘띵샤’에 ‘이상화♥’ 강남 “힐링되는 것 같다” 명상용품 ‘눈길’

  • 장필구 기자
  • 승인 2019.08.31 21: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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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필구 기자] ‘배틀트립’에서 ‘이상화♥’ 강남이 홍현희가 소개한 명상용품 띵샤에 반했다.

31일 KBS2 ‘배틀트립’에서는 ‘멍 때리는 여행지’를 주제로 한 두 번째 편을 방송했다.

[★픽] ‘배틀트립’ 홍현희 띵샤에 ‘이상화♥’ 강남 “힐링되는 것 같다” 명상용품 ‘눈길’
KBS2 ‘배틀트립’ 방송 캡처

이번 여행 설계 대결에는 가수 강남·최정원과 개그우먼 김지민·홍현희가 붙었다. 강남·최정원은 몽골 울란바토르로, 김지민·홍현희는 대만 타이중으로 떠났다. 이날 방송에는 김지민·홍현희의 대만 타이중 여행을 공개했다.

여행 설계를 시작하며 홍현희는 아직 미혼인 김지민 앞에서 결혼 생활을 자랑하며 “신랑(제이쓴)이 저를 귀여워하는 만큼 많은 분들이 귀여워 해주시니까 계속 귀여워진다”고 말했다. 이러한 홍현희를 절친 동생 김지민은 부러운 눈길로 바라보았다.

홍현희와 김지민은 대만 타이중으로 행선지를 정한 다음, ‘멍 때리는 여행지’의 주제와 걸 맞게 홍현희가 멍 때리기 필수 아이템이리며 한 물건을 꺼내 눈길을 끌었다. 바로 불교의 명상용품으로 알려진 ‘띵샤’로 맑고 청아한 소리를 내는 물건이다. 그 소리에 강남도 감탄하며 “힐링되는 것 같다”고 말했다.

참고로 강남은 최근 연인인 이상화와 오는 10월 결혼하다고 깜짝 발표했다. 두 사람의 각자 소속사의 공식입장에 따르면, 오는 10월 12일 서울 모처의 한 호텔에서 식을 올릴 예정으로, 아직은 결혼 준비 초기 단계로 알려졌다. 강남은 1987년생 33세, 이상화는 1989년 31세로 나이는 2살 차이가 난다.

KBS2 여행정보 예능 프로그램 ‘배틀트립’는 매주 토요일 밤 9시 15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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